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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쓰레기

edited October 2014 in Free Board


산체스, 조국 언론과 인터뷰서 "아스날서 뛰는 것 힘겹다"




이번에 이런 기사가 떴는데요 



영국+칠레+한국 기레기들의 콜라보레이션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_=;;




산체스가 저렇게 인터뷰를 했다고 하는데 

제가 올린 링크의 기사를 보면 칠레 언론 라 테르세라의 기자가 오피셜 인터뷰인 마냥 얘기하는데 전부 추측성 글입니다





기브 미 스포츠에 올라온 기사 중 몇 부분을 번역해보자면
 

<라 테르세라 기자는 "산체스의 런던 생활은 그닥 좋지 못하다. 팀 동료들에게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에 (특히 외질이 그러하다) 불편해하고 있다." 라고 말한다.

외질은 6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므로 산체스가 그의 뒤에서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하는 동료들에게 실망했다는 것은 어느정도 말이 된다.

외질은 세계 최고의 플레이메이커였지만 아스날로 이적한 후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산체스는 챔스 플레이오프에서 골을 기록했다. 아스날의 미드필더들이 더 잘했으면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보시다시피 라 테르세라 기자가 말한건 전부 추측성이구요, 기브 미 스포츠에서 덧붙인 내용도 전부 추측입니다.



추측을 오피셜 인터뷰로 말하는 칠레 기자, 그걸 또 좋다고 냅다 기사로 쓰는 영국 기자, 사실 확인도 안해보고 기사로 쓰는 한국 기자

삼국의 기레기들이 콜라보해서 만든 산체스 죽이기....;;




+추가)

다른 영국 언론(?)에서 라 테르세라를 까는 기사가 있더군요





<칠레 언론은 산체스를 사랑한다. 만약 산체스가 잉글랜드 선수였다면 저런 인터뷰를 할땐 정신이 이상한 상태였을 것이다.

하지만 칠레에선 다르다.

칠레 언론은 가능한한 최고로 산체스를 밀어주고 때때론 기사 내용을 부풀리곤 한다.

언론이 해야할 것에 대해서 혼동을 겪곤 한다. 특히 라 테르세라가 그렇다. 그들이 기사로 쓰는건 사실이 아니라 열망이다.

그들은 산체스가 아스날에서 최고의 스타가 되길 바라고 산체스가 다른 팀동료보다 낫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어한다.


이게 말이 되나? 화요일에 라 테르세라는 바르셀로나가 산체스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에 대해 기사를 썼다.

(그 전주엔 엘클라시코가 있었다,)

라 테르세라는 "산체스의 런던 생활은 그닥 좋지 못하다. 팀 동료들에게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에 (특히 외질이 그러하다) 불편해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산체스가 외질에게서 지원을 못받는건 맞다. 계속 부상이었으니까!

아마 라 테르세라는 그들의 스타를 위해 분투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부정적인 아스날 팬들에게서나 좋은 반응을 받겠지만 말이다.>







  • 1. 아래에 적어주신 것이 Sports Witness기사인데
    기브미스포츠라는 놈들이 이 기사를 보고 라 테르세라의 산체스 기사에 대해 알게되었다고 적고 있습니다.

    즉 "첼레에서 개소리를 하는 기자가 있다"라는 기사를 보고는
    "산체스 불만 떴음"만 가져다가 기사를 적었다는 거죠.

    뭐하는 짓인지.
    그래도 출처를 표시했다는 것은 양심적인가요?


    2. 라 테르세라가 기사를 내렸습니다.
    공식적으로 해당 기사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죠.
    산체스 쪽에서 손을 쓴 모양입니다.
  • 아 시간 순서가 그렇게 된거였군요....장난 아니네요 진짜 ㅋㅋ
  • 아오 이런 국제적 기레기들 같으니라고....잘뛰고 있는 산체스 좀 가만히 놧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트콤 보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 어느나라나 비슷하군요.;;
  • 우리의 주영공원을 보는 것 같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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