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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폰 좀 추천 부탁드릴게요!

새해는 다 잘 보내고 계시죠?

저는 군입대 전에 내일로 여행을 가려고 계획중인데, 때마침 쓰던 이어폰이 맛이 가버렸네요.

내일로가 생각보다 이동시간이 길고 지루하다고 해서 빈 시간을 음악으로 채울 겸, 총알도 충전된 겸 큰 맘 먹고 헤드폰을 사려고 합니다....

굳이 블루투스가 아니더라도 일반 헤드폰도 상관없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격은 20~30만원대로 생각중이에요. 어차피 군에 가면 쓰지도 못할 통장....비우고 가야죠 껄껄껄.......

아무래도 무거운 것은 영 별로일 것 같아요. 옛날에 중고로 샀던 오디오테크니카 헤드폰은 워낙 무거워서 집에서 듣기에도 무게가 만만찮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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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내일로 다녀오신 회원님들도 여행팁이라든가 명소 추천해주세요!

계획은 전주 - 순천 - 여수 - 부산 - 대구 로 하고 있습니다. 세세한 계획을 허겁지겁 짜보려구요ㅎㅎ

친구랑 같이 가는 것도 재밌겠지만 이번 여행은 혼자 다녀오려고 합니다. 여행 횟수도 적고 혼자 여행한 적은 더더욱 손에 꼽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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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덧붙여 고백하자면

저는 올시즌 경기를 90분 풀타임으로 챙겨본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게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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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2015년 을미년이 밝았네요.

저 역시 양띠라 뭔가 올해는 일이 잘 풀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예비군인이네요?

사실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됩니다.

2016년은 갑자상으로 병ㅅ...년이잖아요? 

아나운서들이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지 뉴스가 기대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블루투스 헤드폰 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쪽은 알아본 적 있고, 헤드폰 역시 그런데, 둘이 합쳐지니 아니네요.

    내일로 여행은, 전 사실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한 곳에 들렀을때 좀 여유롭게 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내일로는 이동시간도 매우 많고, 한정된 시간동안 다섯 곳을 이동한다는 것은 뭐 계획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무 쫓기는듯 해서요.
    저도 혼자 여행을 다니곤 하는 편인데, 말씀하신 다섯 곳 중 여수는 안가봤네요. 사실 순천도 아는 사람 보러간거라 잘 모르고.. 전주 같은 경우는 역시 한옥마을이랑 전동성당이 유명합니다. 한옥마을은 시설 자체도 괜찮지만 주변 먹거리들이 더욱 유명한데, 제 기억으로는 줄을 좀 섰습니다. 근데 사실 그렇게 줄 서가면서 먹을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대구 쪽도 가보긴 했지만, 기억에 남는건 친구랑 막창에 소주 마신 기억 뿐이고.. 부산은 살던 곳이라 익숙한데, 여기도 뭐 사실 유명한 곳은 이미 유명해서.. 남포동 쪽이 유명하긴 한데 사실 가성비를 따지면 그렇게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다도 해운대보다는 광안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여유가 있다면 송도 쪽이나 을숙도 쪽도 괜찮은데, 이동시간은 좀 소요될 겁니다.
  • edited January 2015 @baysse
    유선은 너무 선택의 수가 많으니  블루투스만 추천드리면 소니의 NWZ-WS613/615, 플랜트로닉스의 Backbeat Go II만 믿고 가시면 됩니다.

    내일로 여행 같은 경우는 여름에 다녀왔는데 순천이 참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택시타고 돌아다녀도 별 부담 없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샤비니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용사여 일어나세요(....)
  • 곧 용사시군요... 큭..

    이어폰추천은 못해드리지만 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샤비니즘님 부산 관련 링크 하나드링게요
    헤드셋은 아는 바가 없어서 패스 ㅋㅋ
  • @thisfile15@baysse@hanqsun@KingHenry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참고할게요!
    내가 용사라니!
  • 저는 얼마전 parrot zik 라는걸 추천받고 꽂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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