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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한심하다고 느껴질때

edited January 2015 in Free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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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정상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빨간 박스를 보시면 이것은 코메디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함자 알 다르도르는 요르단 선수이기때문입니다. 함자는 이번 아시안컵에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4골을 넣으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죠.


기자분은 축구에 관심이 없거나 적어도 이번 아시안컵은 본적이 없나봅니다. 데스크는 놀았을테구요.

정말 한심하네요. 이런건 남겨둬야 할거 같아 글을 써봐요.


여러분이 알고 계신것들은 리플로ㄱㄱ
  • 제가 기자라면 적어도 축구 기사에서만큼은 절대 저런 일이 없을 텐데!!!
  • 지금도 잘해먹고 살고 있는 모 기자는 예전에 H사이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던 분 번역글을 자기가 쓴것마냥 베낀적두 있는걸요 뭐.. 
  • @flaziha @igunchong

    오늘 새벽경기 중계 볼만했다던데 재방송 보고 싶네요..
  • @baysse 가관이라고 해두고 싶네요. 마지막 무리뉴가 빠르게 퇴장하는 걸 보며 '무리뉴 감독이 저렇게 빠르게 나가는걸 보니 오늘은 마음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라는 투로 이야기했죠.

    퇴장은 무리뉴의 쿨타임인데ㅋㅋ 0-5로 지고 쿨타임이 오는지 개인적으론 궁금하지만서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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