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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민머리 혼비형은 뭐하고 지내실까?

edited January 2015 in Free Board


안녕하세요!

존재감 없는 회원 클로저입니다.


요새 제가 돈이 없어서 학원을 못다니고 팟케스트로 어학을 공부하겠다는 얄팍한 생각으로 이것 저것하는데요.

팟캐스트를 듣다가 혼비형 관련 뉴스가 있길래 글로 남겨봅니다~~



혼비형이 뮤지션과 작업을 한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런건줄 알았습니다. 글을 쓰려고 하기 직전까지는....

Mark Ronson이라는 잉국 형이랑 한걸로 알고 검색을 했습니다.



지금 다시 보니까 michael chabon이라는 작가분과 론손형이랑 한거더군요. OTL


제가 이글을 왜 쓴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얄팍하게 살면 시간낭비만 하는거 같네요. 아..학원을 등록해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쓴게 아쉬우니까


혼비형이 작업한 음악이나 하나 넣어놓고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2010년에 나온 곡이라 다들 아시는건 아닌지 두렵습니다만....(저는 2012년이 되서 이런 노래가 있는지 알았습니다만;)

ben folds의 lonely avenue앨범 중에 from above라는 곡인데 개인적으론 매우 좋더라구요. 뮤비도 재밌고!






사실 음악을 맨날 듣는거만 듣고 업데이트를 잘안하고 살다보니... 아는 뮤지션이 몇없는데 저기 론손형도 이번에 처음알았어요^^;;

음악 관련일은 다 손대시는 듯한데...음악은 들어본적이 없고 위키피디아에 보니 작년에'uptown funk'라는 곡을 부르노 마스가 퓨쳐링했더군요.
(근데 제가 부르노 마스 음악을 들어보지 않았다는 함정이..;)

39살의 형님인데 꽤 잘생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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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렇게 생기셨는데....이건 좀 어렸을때 사진인거 같지만 램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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