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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월 AST 미팅 내용

edited June 2015 in Football Forum
트위터에 올라온 AST의 미팅과 존 크로스와의 질답 시간을 간추려봤습니다.

@PR_WhoRu 와 @1Walid1 의 트윗에서 인용했습니다.



AST가 예상하기엔 15년 5월 31일 현재 은행에 있는 잔고 중 70m은 쓸 수 있을 것. 이는 부채상환 예약금이나 선수 이적료 할부금, 그외 진행하는 축구부분 비용등등을 제외한 금액이다.

70m의 가용한 현금은 영입선수들의 첫해 연봉을 포함한다. 선수 판매 금액은 제외

새로운 매출 순환 덕분이 작년에 비해 챔피언스리그에서 10m은 더 받을것으로 기대한다.

방송매출이 2016년 5월에는 130m이 될걸로 전망딘다.

2015년 5둴 아스날의 축구부분 연봉 지출은 180m 정도로 보인다.

만약 다음 시즌 잉글리쉬 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다면 100m 유로를 받을 수 있을것이다. 이번시즌 바르셀로나는 60m 유로를 받았다.

선수진의 감가상각액이 40m에서 56m으로 16m이 늘었다. 저번시즌의 비지니스 스케일을 보여주는듯.

3위를 지킨건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기다리는것보다 벵거가 주급이나 영입에 대한 계획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AST는 크론케 스포트 엔터프라이즈가 자문료로 3m을 가져가는게 정당한지 의문을 제기할 것.

AST가 예측하는 아스날 주급 규모는 2014년에 160m, 2015년에 180m, 2016년에 190m 파운드이다. 14년에서 16년까지 매출도 302m 파운드에서 333m 파운드로 증가할 것.


존 크로스와의 질답시간. 이하 존 크로스의 이야기들

아스날인 리그에서 한발자국 나아갔고, 처음 우승하는것보다 더 힘든 컵 수성을 해냈다.

아스날은 지난 여름에 비지니스를 잘했다, 이는 딕 로가 미팅을 만들면, 벵거가 가서 선수와 에이전트들을 홀렸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맨시티 원정 전에 심각하게 미팅을 했다. 선수들은 더 이상 작년 처럼 굴욕을 당하는걸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아스날은 불행하게도 챔버스에게 16m을 내면서 데리고 왔지만, 벵거는 현재 그를 센터백 4옵션으로 보고 있다.

내가 보기엔 라이트백에 어울릴만한 주력과 중미에게 어울리는 패스 범위는 의심스럽지만, 센터백으론 준수하다고 생각한다.

첼시는 시즌 전반기에 엄청났지만, 후반기에는 연료가 떨어졌다. 감상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우승했다.

벵거는 무링요에 대해 정신 방벽을 쳤다. 조제에 대한 언급만 나와도 움찔한다. 무링요는 이걸 갖고 놀았고, 아슨을 짜증나게 했다.

체흐는 아스날에 오고 싶어한다. 이미 첼시의 상부층에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무링요가 말하길 첼시는 자기들의 조건에 아스날이 맞춰줄때만 체흐를 팔 것이다.

솔직히말해서, 첼시는 이성적으로는 라이벌에게 선수를 팔고 싶지 않지만, 체흐의 그간의 봉사와 요청으로 열어둔 것이다.

무링요는 갈라스를 아스날에 보내는것 조차 싫어했다. 걸림돌은 무링요이다. (체흐를 보내는데) 주저하고 있으며, 가로막고 있다.

체흐의 영입은 장기적인 멘토가 될수 있는 골키퍼 코치를 함께 영입하는것과 같다.

100% 확실하지 않았다면 슈체츠니의 흡연을 보도하지 않았들 것. 

내가 보기에 게리 페이튼(골키퍼 코치)와 슈체츠니간의 문제가 있다. 파비앙스키도 게리 페이튼보다 토니 로버트를 더 신뢰했었다.

슈나이덜린은 저번 시즌 거의 아스날 선수가 될 뻔 했다. 작년 여름 많은 기초작업을 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1월에도 그를 데리고오기 위해 많은 사전작업을 한것 같다. 아마도 가격을 깎으려고 한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조금 상황이 바뀌었다. 여전히 날카롭지만, 많은 돈을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벵거는 많은 변화 없이 스쿼드를 지키길 원한다.

아스날의 이번 여름 비지니스는 최소한도일것이다. 아마도 퀄리티 있는 2명 정도가 아닐까.

내가 생각하기엔 골키퍼와 수비형 미드필더일 것이다. 하지만 벵거는 지금 스쿼드에 만족하고 이를 단단하기 지키기를 원한다.

산티는 스페인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저번 시즌 좋은 오퍼가 있었지만 아스날은 팔지 않았다. 아마도 지금은 산티도 생각이 없는듯하다. 

저번 여름에 AST의 줄리안 로렌스가 질문한것 처럼 이번 시즌에도 산티가 이적할거 같냐는 질문을 앤드류가 하자 : 아마도 다음 여름에 나가지 않을까?

콘도그비아는 비쌀것이다, 그리고 모나코도 싸게 팔지 않을것. 아스날의 레이더망에 있지만, 40m 유로 이상은 내야 할 것 같다.

아르테타는 1년 계약 연장에 동의 헸지만 아직 사인하지 않았다. 만약 아르테타가 떠난다면 (아스날에게는) 비웃음거리가 될듯.

아르테타는 현재 (아스날에서) 코치 노릇을 하고 있다.

만약 아르테타가 떠난다는 것에 베팅한다면, 모예스의 레알 소시에다드에 돌아가서 선수겸 코치를 할 것이다.

아스날의 홍보부에서 로시츠키의 새 게약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다. 아슨이 살짝 언급한 정도.

윌셔에 대한 FA의 기소는 어처구니 없다. 윌셔도 그러면 안됬지만, FA의 행위는 더 웃기다.

난 스트라이커진의 깊이가 부족하다고 본다. 다양한 옵션이 부족하다.

아스날은 유스를 강화하기 위해 15-16살의 몇몇 선수들을 노리고 있지만, 이야기가 나오는 금액이 어이없다.

스트라이커의 영입은 - 2명이 나가면 1명을 영입할 것.

아스날은 유스 선수에게서 야기되는 문제에 대해 검토하려 한다 (정확히 맥락을 모르겠네요)

아스날은 홈그로운 선수 한도가 늘어나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다.

벵거가 이번 계약이 만료되면 다시 장기 계약을 맺길 원한다고 확신한다.

벵거와 (아스날) 고위층과의 관계는 자금 지원 훙 더 돈독해졌다.

아이러닉하게도 다른 전 아스날 선수들이 앙리에게 뭐라고 했었을때 (앙리가 지루에게 말한것 처럼) 앙리는 문을 쾅 닫았었다.

러시아는 월크컵을 개최할것 같지만, 카타르는 못할거 같다. 
  • 재작년 한창 팀이 엉망일때 얼굴이 어두어진 산티를 보고 나갈거 같다라는 루머가 나왔었죠.

    작년 여름에 오퍼온 팀은 아틀래티코일테구요.
  • 무링요가 뒤에서 더러운 수작을 부리는듯 하네요
  • 체흐는 역시 저쪽 감독이 최대의 걸림돌이네요.
  • 벵거 감독 은퇴가 더 미뤄지려나요...
  • 간질간질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 잘만 하면 산체스급 두명은 지를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 벤제마 얘긴 없네요...

    스쿼드에 만족한다고 해도 여름마다 1월클 추가하는 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그게 키퍼여도 좋고 3선이어도 좋고 아님 톱이면 더 좋죠..ㅎㅎ
  • 그냥 7월전에 페트르 영입 완료만 지으면 50%는 성공한 시장이라고 평가하렵니다.
  • 중미, 골리, 공격수 순으로 보강을 할 거 같네요.

    짜증나긴 합니다만 무리뉴의 행동은 당연한 겁니다.
    리그 라이벌을 필요로 하는 선수를 자기 손으로 내주는 거니까요.

    체흐나 첼시 보드진은 좋게좋게 얘기 끝내고 마무리 지었으면 하겠지만;;


    중미로 누구를 데려올 지가 아무래도 관건이겠죠.

    벵거 성향상 슈나이덜린을 소튼이 원하는 가격을 주며 무리하게 데려오지는 않을 겁니다.
    기성용은 일단 선수 본인이 이적을 별로 탐탁치 않아하는 모습이고;;

    개인적으로는 하비 마르티네즈나 크라머를 한 번 찔러봤으면 좋겠는데
    벵거는 일단 전체 판이 돌아가는 걸 보고나서 움직이겠죠. 


    골리는 체흐를 얼마나 빨리 데려오느냐겠네요. 

    딜이 길어지면 벵거가 손 털고 일어날 것 같기도 한데 체흐만한 매물이 없어서;;
    꼭 체흐 데려왔으면 좋겠어요. 


    공격수는;; 벤제마는 레알에서 빼올 수 없을 거고 이과인은 모르겠습니다.
    분명 다른 유형이라 오면 좋긴 핥텐데 얘기되는 가격도 비싸고...
    제 생각에는 여러가지로 걸리는 게 많네요.  


  • 중미, 골리, 공격수 순으로 보강을 할 거 같네요.




    짜증나긴 합니다만 무리뉴의 행동은 당연한 겁니다.

    리그 라이벌을 필요로 하는 선수를 자기 손으로 내주는 거니까요.








    체흐나 첼시 보드진은 좋게좋게 얘기 끝내고 마무리 지었으면 하겠지만;;







    중미로 누구를 데려올 지가 아무래도 관건이겠죠.




    벵거 성향상 슈나이덜린을 소튼이 원하는 가격을 주며 무리하게 데려오지는 않을 겁니다.

    기성용은 일단 선수 본인이 이적을 별로 탐탁치 않아하는 모습이고;;




    개인적으로는 하비 마르티네즈나 크라머를 한 번 찔러봤으면 좋겠는데

    벵거는 일단 전체 판이 돌아가는 걸 보고나서 움직이겠죠. 







    골리는 체흐를 얼마나 빨리 데려오느냐겠네요. 




    딜이 길어지면 벵거가 손 털고 일어날 것 같기도 한데 체흐만한 매물이 없어서;;

    꼭 체흐 데려왔으면 좋겠어요. 







    공격수는;; 벤제마는 레알에서 빼올 수 없을 거고 이과인은 모르겠습니다.

    분명 다른 유형이라 오면 좋긴 핥텐데 얘기되는 가격도 비싸고...

    제 생각에는 여러가지로 걸리는 게 많네요.  


    헌데 첼시가 체흐이적료로 1000만 파운드 요구한다는 말도있었는데 벵거가 그돈을 주려나요?벵거가 골리에 큰돈안쓰는 사람으로 알거든요...

    게다가 슈믿고 안살수도...
  • @soloarmy

    슈체즈니는 얼마 전에도 흡연 건으로 시끄러웠죠. 

    체흐는 첼시 가기 전에 아스날로 왔어야 했던 선수입니다.
    골리에 돈을 안쓰는 건 맞지만 한 번 찍은 선수를 어떻게든 데려오는 것도 벵거죠.
  • @키미라이코넨 역시 키미님의 오매불망 하비 사랑은…
  • @ebigle

    12-13 때 중원에서 바르샤 때려잡던 거 생각하면 하비에 대한 미련을 떨칠 수가 없어요. ㅋㅋㅋ
  • 역시 무링요, 졸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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