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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영입할 뻔할 선수들 베스트 11

RONALDO-MESSI-MAIN

네이버에 재밌는 기사가 있어서 봤는데 달랑 선수 이름만 적어 놓고 이유는 적어 놓질 않아서 원문을 찾아 보게 됐습니다.

간단하게 내용을 적어 봅니다.

오역이 있을 수 있고 중요한 부분만 적었습니다.




1. 부폰

부폰이 예전에 유벤투스가 허락한다면 아스날에 가고 싶다고 발언 했었다고 합니다.


2. 피케

워크 퍼밋 문제로 영입하지 못했답니다. 세스크 영입했을 때 같이 봤었나봐요.
대신에 센데로스가 영입되었습니다.


3. 콤파니

안더레흐트 시절 때 캠벨 대체자로 영입하려고 했답니다. 5m의 이적료가 높다고 생각해서 포기.
콤파니를 노리던 시즌에 요한 주루가 30경기를 뛰었습니다.


4. 로베르토 카를로스

레알과의 계약이 끝난 뒤에 아스날에 이적하는건 꿈과 같을 것이다라고 밝혔답니다. 하지만 페네르바체로 갔죠.
하지만 아스날은 대신에 뉴 카를로스를 영입하게 됩니다. 안드레 산토스요.


5.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호날두가 어렸을 때 콜니에서 등에 자기 이름을 박은 아스날 져지를 받기도 했답니다.
4m 파운드의 이적료로 스포르팅과 합의가 됐지만 스포르팅과 맨유와의 친선경기에서 퍼거슨이 너무 감명 받아서 영입하게 됩니다.


6. 야야 투레

2003년에 지켜봤지만 워크 퍼밋 문제로 영입 실패. 무려 바넷과의 친선 경기에서 아스날 소속으로 뛰었다는군요.


7. 사비 알론소

베니테즈가 가레스 베리를 영입하고 싶어하면서 알론소가 아스날로 오는 그림이 그려졌지만 베리 딜이 부러지면서 딜이 종료됩니다.


8. 앙헬 디 마리아

17살에 지켜봤고 워크 퍼밋 때문에 영입 못했습니다. 


9. 리오넬 메시

메시가 15살일 때 피케, 세스크와 함께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실제로 계약도 제시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10.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유명한 얘기죠. "즐라탄은 영입테스트 하지 않는다".


11. 디디에 드록바

드록바가 르망에 있던 시절에 100k 파운드에 영입하려고 했지만  그 때 당시에 드록바가 아스날의 위상에 맞지 않다고 판단해서

영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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