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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재계약 협상

edited February 2016 in Football Forum
안녕하세요
소스는 구리지만; - 풋볼 인사이더에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원하는 재계약 조건이라고 보도된게 있어서 스레드를 하나 파 봅니다.
현재 주급 5만 2천 정도를 받는데 10만 수준을 원한다고 합니다.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테오 월콧과 동등한 주급을 원한다.
첼시와 만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 잉글랜드 대표 선수는 올시즌 아스날 팀에서 주변적인 역할로 보낸 이후 두 프리미어 리그 클럽의 레이다에 있다.
지난 달 풋볼 인사이더가 밝힌 것처럼, 거너스는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그의 현재 계약에서 마지막 2년 반으로 들어감에 따라 그와 협상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
매니저 아슨 벵거는 그 22살 선수에게 완전한 믿음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를 여름에 팔길 원하지 않는다.
그 상황과 가까운 소스는 첼시와 만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상황에 대해서 계속 정보를 얻고 싶어하는 팀들이라고 말했다. 리버풀로부터의 관심도 있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지난 일요일 본머스를 상대로한 아스날 팀에 다시 들었었으며 그 런던팀에서의 첫 원정골을 득점했다.
하지만 그는 최근 수 개월 간 알렉시스 산체스, 잭 윌셔, 다니 웰백, 싼티 카졸라, 토마스 로시츠키 그리고 프란시스 코켈린 등 심각한 부상자들에도 불구하고 게임 타임을 얻는데에 힘겨웠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2015년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 한골도 득점하지 못했으며, 올시즌 모든 대회 30경기에서 두 골,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측면에서 주로 뛰는 선수로서는 빈곤한 생산력을 보여주었다.
스카이 TV 펀딧인 그레엄 수네스는 일요일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축구를 충분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으며 그가 그가 팀에 속하지 못하면 벵거의 사무실 문을 박차고 들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은 그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주급 5만 2천 파운드인 그의 현재 계약 보다 후한 상승액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 런던팀은 30세 이하의 1군 선수들을 장기계약으로 묶어두려고 하며, 그들이 메수트 외질, 잭 윌셔 그리고 알렉시스 산체스와의 새 계약을 위해 일하고 있는 는 동시에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계약 상황이 그들의 가장 최근 레이다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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