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슨 벵거 5월 아스날 매거진 인터뷰

edited April 2016 in Arsenal.com News

클럽이 옳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에 대해
"지난 두 해 동안 내가 많이 실망스러운 것은 우리는 팀과 클럽을 관리 감독하는 방식에 있어서 현대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전진시켜 왔다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는 곧바로 우승으로 보상받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클럽을 바른 길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항상 배우고 발전하실 원한다. 함께. 그것이 클럽의 원칙들 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함께 있고 전진하길 원한다." 

팬들에 대한 존중에 대해
"나는 항상 팬들을 존중하는 것은 코치로서 그들에게 토요일 오후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무엇인가를 주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을 때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팬들이 항상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으로 갖는 생각이 '예스, 오늘 내 팀이 플레이하는 구나, 그건 멋질거야'라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불행히 우리는 항상 그들에게 그것을 주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그것을 하려는 열망을 가져야만 한다."

아스날의 소유권 기반의 축구에 대해
"나는 또한 축구 클럽의 긍정적인 아이디어는 스타일에 대한 열망이라고 믿는다. 만약 빅 클럽들이 그것을 갖지 못한다면, 나는 무엇인가가 빠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의 역사를 통해, 빅 클럽들과 빅 국가대표팀들은 항상 그 열망을 갖고 있었다. 그것이 브라질이나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빅 팀들이든지. 그리고 나는 아스날이 그런 면에서 긍정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리버풀, 만유 등의 잉글랜드 빅팀들 역시 항상 그것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코치로서의 당신의 기본적인 의무이다."

선수들이 잠재력을 충족하는 것을 돕는 것에 대해
"나는 항상 선수들이 그들의 커리어에서 할 수 있는 만큼의 최고를 이뤄낼 수 있도록 돕길 원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각각 가진 재능들에 책임이 없지만 우리의 재능들에 하는 것에는 책임이 있다. 내가 사람들에게 갖고 있는 존중은 당신이 돌아봤을 때 '이 친구는 그가 이룬 것 보다 그의 안에 더 많은 것이 남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오늘날 선수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충족하는 것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것이 진짜 존중이 나오는 곳이다 - 당신이 사람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충족했다고 생각할 때. 심지어 그들이 매우 재능이 있을 때에, 사람들이 그들의 60에서 70퍼센트의 잠재력을 사용했다고 생각하면, 거기에는 당신으로 하여금 '아냐 친구, 당신은 틀렸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무언가 빠진 것이 있는 것이다."
  • 번역 감사합니다 ㅠㅠ

    팬들 마음도 좀 알아주셨으면...
  • 번역 감사합니다!
  • 팬들에 대한 존중에 대해
    "나는 항상 팬들을 존중하는 것은 코치로서 그들에게 토요일 오후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무엇인가를 주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을 때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팬들이 항상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으로 갖는 생각이 '예스, 오늘 내 팀이 플레이하는 구나, 그건 멋질거야'라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불행히 우리는 항상 그들에게 그것을 주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그것을 하려는 열망을 가져야만 한다."

    저랬었는데...
    지금은 안그러죠...
    '아 오늘 경기있구나! 하지만 엄청 재미없고 또 비기거나 지겠지...'
    라는 생각뿐...ㅠㅠ

    번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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