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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슨 벵거는 다음 시즌에도 전권을 유지할 것이다 - 하지만 그것이 그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

edited May 2016 in Football Forum
http://www.telegraph.co.uk/football/2016/05/01/arsene-wenger-to-retain-total-control-at-arsenal-next-season---b/

by Matt Law

놀위치 경기 도중 있었던 변화를 요구하는 아스날 팬들의 시위는 벵거가 다음 시즌에도 클럽의 모든 선수들과 축구 스태프 관련된 일에 전권을 유지할 태세를 취하면서 무시될 것이다.

비록 에미리츠 내부에서 다음 시즌이 벵거의 아스날에서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커지고 있지만, 그 프랑스 감독은 그가 매니저로서 남아 있는 한 어떤 권한도 그만두도록 요구받지 않을 것이다.

벵거는 이미 다음 시즌 그가 계약하기 원하는 선수들과 일하기 시작했으며, 그 66세 감독이 클럽의 유스 셋업을 갈아엎는 것에도 활발하고 결정적인 역할을 맡고 있으면서 그의 권한은 1군을 훨씬 넘어서 확장되고 있다.

토요일 에미리츠 밖에서의 시위의 타겟이었던 소유주 스탄 크론케는 여전히 벵거의 판단을 신뢰하고 있으며, 클럽의 가장 성공적인 매니터에 어떤 임명도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 뉴스는 변화할 시간이라는 플래카드를 들었던 서포터들을 더욱 좌절시킬 것이며, 벵거는 그의 비판자들을 이길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2004년 이후로 첫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획득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스날이 다시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서는 무언가가 바뀔 필요가 있다는 정서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벵거는 이렇게 답했다:

"나는 그것을 분석하기에 충분히 전문가가 아니다. 나는 그저 우리가 최선을 다하기 위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탑에서 몹시 꾸준했다.
실망한 사람들이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리그를 우승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믿어달라 우리도 그렇다 (실망했다). 우리는 돌아와서 우승할 것이고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다."

벵거는 그 시위가 '오직 아슨 벵거'라는 큰 챈트를 촉발시켰다는 사실에 고무되었으나, 그는 비판이 욕설로 바뀌지 않는 한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내가 들은대로라면 전체 경기장이 (플래카드로) 하얗게 덮힐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공적인 직업에 있고, 판단에 존중이 있다면 그 안에 살아야 한다. 만약 그것이 단지 의견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공적인 직업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니저가 바뀌기를 원하는 팬들에게 좋은 뉴스가 있다. 심지어 알렉스 퍼거슨도 한번 이상의 기간 동안 만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그가 떠나라고 요구했던 기간을 거쳤다는 것을 벵거에게 물었을 때,

"나는 이 클럽에 최선을 다했다. 당신의 시간 매 분 없이, 당신은 한 클럽에 19년을 보내지 않는다 - 알렉스 퍼거슨은 27년을 보냈다. 당신은 당신의 전체 일생을 그것을 위해 바쳤고 가능한 것을 하려고 했다. 한가지 목표는 백프로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불행히도 나는 이번 시즌 그러지 못했다."

27년을 아스날에서 보낼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에는,
"아니, 아니, 절대. 걱정마라."라고 답했다.

교체 투입된 다니 웰백의 골로 놀위치를 상대로 중요한 승리를 거두면서 벵거는 그의 팬들로부터의 사나운 비판을 면했다. 그 원정팀은 내이썬 레이몬드를 통해 두 번 득점에 가까웠었다.


  • 올시즌 그래도 웰백이 중요한 순간에 벵감님 인공호흡 잘 해주고 있네요
    글 감사합니다 ^^
  • 내년에는 조금 다르기를.. '또' 기대해봅니다..
    어저피 감독 안바뀌면 희망이라도 품어봐야죠...
  • 27년을 아스날에서 보낼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에는,
    "아니, 아니, 절대. 걱정마라."라고 답했다.

    키포인트군요... 26년한다는 소린가?
  • time to change…
  • 사실 가장 베스트는, 벵거가 잘해내서 우리가 더이상 그에 대해 비판하게 되지 않게 되고, 타이틀을 따내고 벵거가 영예롭게 은퇴하는 것이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칼을 꺼내드는 것도 필요하겠죠. 벵거가 아스날의 상징적인 인물이긴 하지만 감독<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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