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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로시츠키의 감독이라는 것은 특권이었다"

Rob Kelly
23 May 2016



아르센 벵거는 로시츠키가 축구를 할 때면 경기가 더 빠르고, 예리하고, 기동성 있게 된다고 말했다.

체코 대표인 로시츠키는 10년 전 이번 주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합류했고, 금세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가 되었다.

올해 35세인 로시츠키는 잇따른 부상에 시달리며 출전 시간이 제한되었지만, 벵거는 로시츠키의 감독이라는 것이 하나의 특권이었다고 말했다.

"(로시츠키가 더 많은 게임을 뛰지 못했다는 것은) 항상 안타까운 일로 남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토마스는 아주 특별한 재능을 지닌 선수였기 때문이다."

"아스날의 모든 이들이 그렇듯 나 역시 개인적으로 그의 플레이를 사랑한다. 그가 교체되어 나올 때마다 받는 기립박수는 많은 것을 말해준다."

"우리는 또한 한 인간으로서 그를 사랑하고, 그의 태도와 특별한 클래스, 자질을 사랑한다. (그가 떠나게 되어) 슬프지만 나에게 있어 그를 감독한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었음을 말해 두어야겠다."

"그는 플레이를 할 때 매우 쉬워 보이게 한다. 그에겐 공을 잡았을 때 경기를 더 빠르고, 예리하고, 기동적으로 만드는 자질이 있다."

"그는 아스날이 추구하는 축구를 하기 위한 자질을 모두 갖췄으며, 나는 토마스 로시츠키가 아스날 풋볼 클럽을 위한 완벽한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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