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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트 자카 - 가족적인 분위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edited May 2016 in Arsenal.com News
Lloyd Webb
26 May 2016


그라니트 자카는 이전 거너스인 하바르 노르베이트, 요한 주루와 필립 센데로스가 아스날의 "가족적인" 분위기에 동참할 것을 권했다고 말했다.
23세의 미드필더인 자카는 5년간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생활을 뒤로 하고 아슨 벵거의 이번 여름 첫 영입 선수로서 아스날에 합류한다.
그는 예전 글라트바흐 팀메이트인 노르베이트와 스위스 대표팀 동료인 주루, 센데로스가 아스날의 좋은 분위기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고 말했다.

"노르베이트와 아스날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는 아스날이 빅 클럽이고, 가족적인 클럽이며 여기 오는 것이 저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해줬습니다."

"필립은 여기서 뛰었었고 국가대표팀에서 저와 함께 뜁니다. 요한과 필립은 저에게 긍정적인 얘기만 해줬습니다."

"아스날은 아스날입니다. 작은 클럽이 아니죠. 매우 큰 클럽이고 가족과도 같습니다. 저는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좋은 일이고 여기에 다른 가족을 갖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자카는 모하메드 엘네니의 전 소속팀인 바젤의 유스팀에서 성장했고, 엘네니와 뛰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

"엘네니의 이름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묀헨글라트바흐로 갔을 때 그가 바젤로 왔죠." 자카가 말했다.

"제 형이 그와 함께 뛰었고 여기 오기 전에 그에 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스위스에서는 매우 좋은 젊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고 많은 선수들이 여기 영국에 왔습니다. 정말 잘 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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