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 오셨군요. 커뮤니티에 참여하시려면, 이 버튼 중 하나를 눌러 주세요!

full league table >

챔피언스 리그 파리 전 프리매치 프레스 컨퍼런스

edited September 2016 in Arsenal.com News
아슨 벵거가 올시즌 첫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둔 프레스 컨퍼런스에 헥터 베예린을 대동하고 나왔습니다.



계약 마지막 해에 챔피언스 리그에서 잘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는가

"나는 그저 다음 경기에만 집중한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170경기 넘게 치렀고 매번 똑같았다: 다음 경기에 잘하고 싶다. 내 개인적인 상황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외질과 알렉시스의 재계약에 대해

그렇다, 우리는 그들과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

PSG가 세 번 노렸었는데, 예스라고 하지 않은 이유는

왜냐하면 내가 있는 곳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구단주를 잘 알지만, 나는 항상 아스날 풋볼 클럽에 충성했다 왜냐하면 아스날은 내가 좋아하는 퀄리티를 가진 클럽이기 때문이다. 그게 이유다.

아스날의 스펜딩과 파리의 스펜딩에 대해

중요한 경기이다, 하지만 두 좋은 팀이 서로를 상대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 경기에 상징적인 뜻은 없다. 그저 승점 3점을 따고 싶을 뿐이다.


챔피언스 리그에 더 높은 단계로 진출할 더 나은 기회가 있는지
그렇다. 우리는 더 나은 기회를 갖고 있다.
경기장을 지을 때 어린 스쿼드로 플레이하곤 했다. 왜냐하면 자원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보다 경험있는 선수들의 팀을 갖고 있다.
스쿼드는 24세에서 30세 사이이다. 신체적인 강함과 경험이 잘 조화될 나이대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계속 기회를 주고 싶고 올바르게 섞이게 되는 것을 원한다. 나는 그것을 내 옆에 앉아 있는 헥터를 놓고 말한다.
이 스쿼드는 오랫동안 내가 가졌던 스쿼드 중에 가장 성숙한 스쿼드라고 말하고 싶다. 왜나하면 그들은 남자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나는 경쟁할 충분한 경험을 가진 선수들의 스쿼드를 오랫동안 갖지 못했었다.

Sign In or Register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