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리그 바젤 전 프리매치 컨퍼런스

edited September 2016 in Arsenal.com News
수요일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인 바젤 전을 앞두고 벵거가 월콧을 대동하고 컨퍼런스에 나왔습니다.


벵거: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다. 하지만 진실은 피치 위에 있다. 우리는 토요일 좋은 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우리는 한경기 한경기 나아가면서 매 경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것이 중요하다.
근년에 우리는 항상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지난해는 어려웠다. 왜냐하면 우리가 스스로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통과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가능하다면 수위로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그것은 통과 후에 많은 기회를 줄 것이다.
첼시에게 승리하면서 우리는 꾸준한 길로 들어섰다. 우리는 우리가 플레이하고자하는 방식을 존중하며 빅 게임에서 득점하는 것은 우리에게 자신감을 준다. 나를 가장 만족스럽게 했던 것은 끈질긴 팀의 에너지, 결과가 어찌됐던 우리가 계속 해나갔다는 사실, 그리고 우리가 함께 계획했던 것에 대해 우리가 존중했다는 것 등이다. 그것이 성숙함의 증거이다.
우리의 게임은 스타일과 단단함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둘을 조합했다. 그것이 만족스럽다. 매번 새로운 도전이지만 나는 겸손함으로 그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서 또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을 믿는다. 완전히 다른 경기가 될 수 있겠지만 우리는 다시 경기를 이길 자원을 찾아야만 한다."


월콧: "지난 해는 어려웠다 - 시즌 마지막으로 갈 수록 나는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열심히 훈련했다.
지난 시즌 마지막까지 나는 열심히 훈련했고 여름 내내 계속해나갔다.
나는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했고 그것이 내 시스템 안에 무언가를 깨웠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완전히 다르다. 나는 그저 더 나아지길 원하고 나에게 큰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보답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또한 나는 이제 나 자신을 위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과거에 나는 나 자신 말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했었으나 이제 올바르게 균형을 잡아서 언제 옳은 것을 할지에 대해 앞뒤로 조정하길 원한다.
지금은 모든 것이 아주 좋다. 나는 인생과 축구를 즐기고 있다. 항상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있다. 나는 그 많은 것들을 거쳐왔으나, 이제는 잘 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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