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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을 향한) 내 사랑이나 충성심을 의심하지 말라 外

공홈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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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4로 끝내지 못한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20170521/-it-s-very-sad-for-us-to-miss-top-four-

아르센 벵거는 경기 초반부터 10명으로 상대해야 했음에도 3-1로 에버튼에 승리하는 모습을 지켜본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즌의 마지막 프리미어 리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우리의 퍼포먼스와,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한 것에 대한 매니저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승리에 대해

잘, 아주 잘 플레이 했다. 꽤 긴 시간 동안 10명으로 싸워야 했으나 이 경기를 이겼다는 것은 우리가 최근에 보여온 강인함과 응집력, 투지를 다시 보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경기에서 이겼고, 경기 전부터 그것 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긴 시간 10명으로 싸워야 했고 또 더웠기 때문에 매우 힘들었다. 우리는 하나로 뭉쳤고, 마지막엔 골을 더 넣을 수도 있었다. 물론 그들에게도 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우리가 해냈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 실패에 대해…

아직 챔피언스 리그가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하지만 매우 슬프다. 우리는 지난 20년간 거기에 있었고, 이번이 거기 끼지 못한 천번째 해이다. 승점을 75점이나 얻었는데 단 1점 부족했다는 점이 매우 기이하다. 물론 우리가 어디서 승점을 잃었는지 찾기는 쉬울 것이다. 하지만 1월 부턴 여러가지 이유로 아주 어려운 환경이었다. 일부는 당신도 알겠지만, 어떤 선수들이겐 대처하기 힘든 것이었다. 당장은 이야기 할 수 없는 다른 이유들도 있었다. 심리적으로, 우리 선수들이 처한 환경은 절대적으로 참혹했고, 그들이 이에 대처해서 극복하고 시즌을 마친 것이 자랑스럽다. 


이번 시즌 9패한 것과 다음 시즌 어디를 보강할 분야에 대해

우리가 23승을 했음도 지적하고 싶다. 무패 우승 시절에도 26승이었고, 그로부터 아주 뒤떨어진 것은 아니다. 우리가 많은 경기를 졌고, 거기서 승점을 잃었던 것도 사실이이다. 하지만 그때는 바이에른 뮌헨전으로 인해 수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불안정했던기 때문이었다.


3백으로 전환한 것과, 그 효과에 대해

우리가 수비적으로 불안정했기 때문에 효과가 있었다. 덕분에 수비진을 재정비하고 수비적으로 더 안정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잇엇다. 물론 약간 늦은 감도 있다.


팀이 이번 시즌 막판의 연승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 있다면…

우리 선수들은 회복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 많은 것을 배웠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갔으며 아주 강력한 방법으로 반등해냈다. 다음 시즌에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먼저 90%의 선수들을 지켜야 하며, 선수단을 강화할 한두명만 찾으면 될 것이다. 많은 선수가 필요하지 않겠지만, 탑 퀄리티가 필요할 것이다.

(아주 인상깊어서 원문을 옮깁니다.
But first I think we have to keep 90 per
cent of these players together and find one or two more who strengthen
the group but we don’t need a lot. We don’t need many. But we need maybe
top quality.)

Read more at 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20170521/-it-s-very-sad-for-us-to-miss-top-four-#6KVtfPKzhX56dxu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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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을 향한) 내 사랑이나 충성심을 의심하지 말라
'
http://www.arsenal.com/news/news-archive/20170521/-you-can-t-question-my-love-or-loyalty-

아르센 벵거는 일요일 에버튼 전 이후 미디어를 상대하면서 그의 미래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다.

기자 회견에서 몇가지를 추려냈다.


어째서 팬들에게의 인사에 참여하지 않았는지?…

선수들은 충분히 힘들어했다. 존경을 표하기 위해 거기 있긴 했지만, 선수들이 자신들이 받아야 할 감사 행사의 영광을 갖길 원했다.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 것인지?…
전혀 아니다..


현재 환경이 그가 클럽에서 경험한 것 중 가장 어려운지?

잘 모르겠다.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다. 분명히 내 갱니적인 상황이 거기에 기여한 면도 있다. 하지만 내가 프로페셔널이라는 사실을 의심해선 안된다. 내가 어디에 있던 마지막 날 까지 내 일을 할 것이다. 클럽을 위한 내 사랑과 충성심을 의심할 순 없다. 난 여기에 머무르기 위해 세상 모든 클럽을 거부했다.

당신의 미래가 금방 정리될 것으로 보는지?
당신이 경기에서 보았듯이, 지금의 환경이 선수들에게 특별히 긍정적이라고 말할 순 없을 것이다.


미래를 금방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과 아직 미래가 불확실한 것에 대해 유감이 있는지?…

그렇지 않다. 내가 어느날 그만두더라도, 시즌 마지막 까지 일하고 있을 것이다. 어디서든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계약이 끝나야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이다. 계약의 마지막 날 까지 똑같이 헌신적인 태도로 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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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들이 긍정적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중에 감독 때문인거 알아도 신기하고, 못 알아도 신기하고.. 그냥 20년 마무리 짓고 정리 했으면 하는데.. 윗물부터 썩어있으니.. 팬으로서 당분간 절을 좀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팬들 계속 무시하세요.. 벵감님
  • 90%의 선수단이라고 하는거보니 이미 나갈선수 정리될선수 다 정해졌군요
  • 그걸 의심하는게 아니라 21세기하고도 약20년을 향해가는 이 시점에서 감독으로써의 전술적 자질을 의심하는겁니다..
  • 또 책임은 없고 권한만 남겠네요...아 빡이 올라오네요 진짜 욕할수도 없고
  • 이게 감독이 할소리인가요

    양심은 어디다 팔아버리고 영혼없는 인터뷰만하나요
  • 내세울 게 없으니 이제 진정성만 내세우시는
  • 진짜 실망스럽긴 하다..
  • 첼시는 30승을 했습니다... 갓동님...
  • 딱히 의심한적이 없는걸 내세우는거 보니 몰리긴 몰렸네요
    다들 실력을 의심할 뿐인데.. 아니 확신하지
  • 예전부터 김성근이랑 이 양반이랑 비슷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김성근은 권한도 줄고 재계약이라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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