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크론케와 미팅을 가진 벵거

edited May 29 in Football Forum
데이빗 온스테인 독점입니다.

http://www.bbc.com/sport/football/40088644
벵거는 월요일 대주주 스탄 크론케와 중요한 미팅을 갖고 미래를 결정하였다.
그 결과는 분명하지 않지만 결정은 오롯이 벵거와 크론케 사이에 놓여 있으며, 화요일 보드진 미팅에 그 결과가 전달될 것이다. 월요일 아침에도 그가 올여름 만료되는 계약을 연장할 것인지 아니면 21년만에 떠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새로운 계약이 몇 달전 원칙적으로 합의 되었으나 사인되지는 않았다. 벵거는 잔류를 선호하지만 결정적인 요소는 그가 그렇게 하는 것으로 클럽을 둘러싼 분위기가 얼만큼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느냐이다.
그는 거너스가 그의 재임 사상 처음으로 탑 포에 실패하면서 올시즌 전에없는 비판을 마주했었다. 하지만 토요일 첼시를 꺾고 FA컵을 우승하면서 벵거는 대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 아스날은 가장 성공적인 팀이 되었다 (최다 우승).
비록 크론케는 한번도 벵거를 남게하고 싶은 마음이 흔들린적이 없었으나, 특정 보드 멤버들은 감독이 떠날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모든 권한은 그 미국인에게 달려있다. 그러므로 벵거의 주된 관심은 외부의 반대와 다음 시즌 그의 선수들에게 생길 상황들이다.
벵거는 월요일 아스날 사장 가지디스도 만났지만 크론케와 가진 시간이 결정적일 것이다. 그 사장은 개인적으로 벵거에 대한 그의 지지와 그가 프리미어 리그 우승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것을 피력했었다.
벵거는 그렇게 늦은 단계에서 자신이 떠나는 것이 불러올 수 있는 혼란을 날카롭게 인식하고 있으며 그것이 그가 계약 연장을 할 이유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결정적이지는 않다. 아스날은 공식 발표와 벵거와의 인터뷰를 수요일 계획하고 있으며 내부적인 변화들의 윤곽도 드러날 것이다.
그러한 변화들은 급진적이거나 벵거의 클럽의 기술적인 부분에서의 권한을 제약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디렉터 오브 풋볼이 선임될 전망은 없으며 스카우팅과 계약과 관련된 아스날의 작업을 확장시킬 낮은 프로필의 역할이 고려되고 있다.
계약이 9월 만료되느 이적과 계약 협상 담당인 딕 로는 현재로써는 그의 역할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 요약하면
    1. 벵거는 크론케와 월요일 미팅을 이미 가졌으며 재계약 여부는 사실상 여기서 이미 결정났음.
    2. 보드진 몇몇은 벵거가 떠나야된다고 생각하지만 크론케 마음임. 가지디스도 월요일 만났지만 벵거 미래에는 영향없음.
    3. 수요일 언론 발표와 벵거 인터뷰 잡아놓음.
    4. 디렉터 오브 풋볼 선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고 몇몇 백룸 스태프 선임할 것으로 보임
  • 눈 가리고 아웅하기네요.
  • 역시 재계약엔 단장조건은 들어있지 않았네요. 로비님 간만에 뵈어서 너무 좋습니다 ^.^
  • 결론 : 하던대로 몇년 더 해드실거고 리그와 챔스 우승은 우리와 거리가 멀다.
  • 에휴..
  • 이번 이적시장은 좀 다르려나요... 이번엔 프리시즌 이전에 이적 다 마무리짓고 깔끔하게 시즌 준비하는 모습 볼수 있을까요....? 없겠죠...?
  • 다음 시즌에도 최근 10경기 승률 유지한다면 그라운드에서 똥을 싸도 옹호합니다만...에효 참 답 없다...ㅜㅜ 투헬이 돌문에서 나온다는데...
  • 크론케... 에효
  • 지금 자르딤을 데려올수 있는 적기인데... 팀에 주측 멤버들 다 팔려가는 마당에 같이 데랴오면 좋은데 오너가 맘도 없으니 ㅋㅋㅋㅋㅋ
  • 다음 시즌에는 라이브로 볼 경기가 더 줄어들겠네요
  • 제레미 윌슨의 외질과 산체스 재계약 기사인데 뒷부분 벵거 계약 부분만 따와봅니다.
    벵거는 이미 보드진에게 이 그룹의 선수들이 함께 남고 두 세 명의 핵심 영입을 더하면 프리미어 리그를 우승할 수 있다고 얘기하였다. 외질은 이미 아스날로부터 주급 25만 파운드를 제시받았으나 클럽은 그와 산체스에게 주급 28만 파운드 가량을 줄 준비가 되어있다.
    화요일 벵거가 새로운 2년 계약에 사인할 것이라는 명확한 예상이 있으며 그의 여름 이적 계획을 밀고 나갈 것이다. 
    하지만 클럽의 스포츠적인 구조에 대한 토론으로 잠재적인 긴장이 있을 것이다. 사장 아이반 가지디스는 새로운 스포르팅 디렉터 역할을 찾고 있었으며 스카우팅과 의학부터 유스 개발과 애널리틱스에 이르는 이슈들에서 벵거 주위의 일들을 나눌 역할을 찾아왔다. 
    벵거는 그의 핵심적인 권한인 코칭, 팀 선택 그리고 이적 시장의 지휘에 대해서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으나 분명 그것에 예민하며 또한 일곱번째 FA컵 우승으로 그의 접근법이 옳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양보하지 않을 또다른 사항은 그의 코칭 스태프에 관련된 것으로 그는 그의 의지를 반해서 어느 누구도 떠나보내는 걸 원치 않는다.
  • 더 타임즈의 맷 휴즈와 맷 디킨슨의 기사입니다.

    더 타임즈는 1년 전 대주주 스탄 크론케가 벵거가 편할 때 2년 재계약에 사인하도록 제안해놓았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토요일 드레싱 룸에서 벵거를 축하한 크론케는 내일 보드진 미팅에 참석할 것으로 보이나 그것은 비공식 업무가 될 것이다. 벵거 역시 미팅에 참석할 것이고 발표는 수요일이나 목요일이 될 것이다. 
    보드진은 또한 사장인 가지디스의 주도로 구조 변화에 대해서 토론할 것이다. 그는 클럽의 스카우팅과 선발 운영을 강화하길 원해왔다. 아스날은 몇몇 후보자들을 물색했으나, 그들은 이적 시장에서 벵거의 권위를 손상시키는 것처럼 보이길 원치 않기에 새로운 임명은 디렉터 오브 풋볼이 되지 않을 것이다.
    벵거는 디렉터 오브 풋볼 아래에서 일하는 것을 거부한 바 있다. 그는 최근 "나는 이해하지 못하며 그게 무엇인지 절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었다.
    한 취재원은 새로운 선발은 디렉터 오브 오퍼레이션으로 애널리틱스와 스카우팅에 책임이 주어지는 정도로 타협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벵거는 1군과 관련한 업무에는 완전한 통제를 유지한다는 것이 재확인될 것이다.
    벵거는 또한 그의 백룸 팀, 특히 골키퍼 코치 게리 페이튼과 피트니스 코치 토니 콜버트를 바꾸도록 압박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아스날에서 21년으로 벵거는 그가 그의 어시스턴트들에 대한 최종 권한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 요약하면 
    1. 벵거 사인 몹시 유력
    2. 가지디스가 클럽 구조 변화를 주도했으나 벵거의 거부로 디렉터 오브 풋볼이 아닌 디렉터 오브 오퍼레이션이라는 직함으로 벵거의 현재 권한을 해하지 않는 선에서 업무 분장하며 타협점을 찾을 것
    3.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벵거는 이적 시장에서 최종 결정 권한 그대로 유지
    4. 벵거는 또한 경영진, 보드진이 자신의 스태프들의 거취를 결정하는 것에도 거부. 그 대상은 많은 훈련량으로 아스날의 많은 부상자의 원인으로 비판을 받았던 피트니스 코치 토니 콜버트와 체흐가 영입되던 당시 이탈 루머가 있었던 골키퍼 코치 게리 페이튼
  • 단순히 재계약을 떠나서 내용자체가 힘이 좀 빠지네요... 올 시즌 이적시장에 따라서 현지에서 분위기 엄청 안좋을거 같네요. 이미 좀 그런가요?
  • 결국 시즌 내내 감독 거취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지지부진 하면서 결국 우승은 커녕 챔스진출까지 날려먹고
    FA컵 우승 해버리니까 재계약은 확정적

    구단주라는 양반은 주머니에 돈만 들어오면 된다는 정 떨어지는 양반...

    얼마나 대단한 감독을 나중에 선임하려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감독이 바뀔 때 까지 신경 끄고 살아야겠네요 




  • 하아.... 내년도 안녕
  • 스날 관련 소식 투톱에서 동시에 떴네요 
    어제 크론케와 미팅 결과 재계약에 구두 합의했고 보드진 미팅에서 도장만 찍으면 된다고 하네요.
    발표는 수요일
  • 런던으로 날아가서 모 정치인처럼 도장 들고 튀고 싶네요... 그래봤자 저기는 서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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