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질의 커리어를 가까이 따라왔다'

Max Jones8 Jun 2017




세아드 콜라시나크와 메수트 외질은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다.

둘 다 독일 청소년 대표 출신이고, 샬케에서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1군에서 뛰었으며, 2014 월드컵에서 각자의 나라를 대표했다.

두 선수 모두 아스날에 있는 지금, 콜라시나크는 그가 얼마나 가깝게 외질의 커리어를 따라왔는지 털어놓았다.

"외질도 샬케 아카데미를 나왔죠. 베르더 브레멘으로 갔고,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나서 레알 마드리드로 갔습니다." 23세의 콜라시나크가 아스날 플레이어에 말했다.

"거기에서 그는 여기로 왔죠. 우리는 모두 그의 커리어를 좇아왔습니다. 특히 그가 태어난 겔젠키르헨에서 온 소년들은 말이죠. 우리 모두 그의 커리어를 좇아왔어요."

"옛날 우리 코치인 노르베르트 엘게르트와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외질과 가까운 분이죠. 그는 메수트에 대해 알려줬고 그가 여기서 저를 매우 환영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리 시즌이 시작되어 친구들을 알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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