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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onference] '외질은 위대한 선수이며 싸울 줄 아는 선수다'

edited November 2017 in Arsenal.com News
PRESS CONFERENCE

 ‘Ozil is a great player… and he canfight’


메수트 외질은 수요일 저녁 허더스필드 타운을 상대로 한 골과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르센 벵거는 경기 후 우리의 독일 출신 플레이메이커의 퍼포먼스에 대해 질문을 받았고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왜 메수트 외질이 이렇게 폼이 좋은지
그가 핏한 것도 사실이고, 종종 축구를 보러 오는 사람이라면 외질이 위대한 선수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는 점 역시 사실이다. 하지만 또한 스퍼스전에서, 그리고 또 오늘 그는 사람들이 그에게서 보기를 원했던 무언가를 추가했다. 그가 싸울 수 있고 돌아와서 공을 따내올 수 있다는 것 말이다. 사람들이 지지해주기만 한다면, 경기장의 모든 사람들이 그가 좋은 선수라는 것을 알 것이고 지금 그는 그가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왜 외질이 좀더 파이팅을 발휘하는지
물론 우리의 일은 사람들이 싸우도록 고무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가 항상 경기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기록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러나 그는 무엇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아는 성숙한 연령대에 있다.

외질이 비판에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에게 물어보셔야 한다. 모든 사람이 스스로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하고 축구선수에게 있어 판단은 때때로 가혹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를 사랑하고 항상 사랑했다고 믿는다.

외질이 좀더 헌신적으로 뛰어야 한다는 비판이 있는데
동의하지 않는다. 한 경기 점유율을 봤을 때, 어떤 경기이건 간에 그는 항상 공을 원한다. 그는 절대 숨지 않는다. 상대방 뒤에 숨어서 사실은 볼을 원하지 않는 남자가 아니다. 그는 항상 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물론 축구를 하게 되면 경기장에 다른 선수들도 있고 경기를 지배당하게 되면 공을 덜 터치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공을 따내면 그는 항상 공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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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질문에대한 감독님 이야기에 동감하네요. 외질이 열심히 뛰어 보이지 않을뿐 이라는 생각을 늘상 하거든요..
  • 볼소유권을 잃고 맹수처럼 달려들지 않아서

    카메라에 잘 잡혀 헌신적으로 안뛴다고

    느껴지는것 같네요
    (외질의 주력과 순속이 타고나지 않아서...)

    뛰는양은 적지 않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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