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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한 아스날

edited December 2017 in Arsenal.com News
NEWS

Arsenal players spread Christmas cheer


이번 주, 아스날은 지역 사회와 함께 축하를 나누는 크리스마스 전통을 이어갔다.

아르센 벵거의 스쿼드와 아스날 여성 팀 선수들은 북런던의 병원과 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선수들은 위팅턴 종합병원과 호머튼 종합병원, 그리고 틴에이지 캔서 트러스트의 어린 환자들을 방문했다.

선수들은 또한 블레스드 세이크러먼트 초등학교에 들러 아스날 사회 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최된 '더블 클럽 세션(축구와 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 진행을, 스토크 뉴잉턴 중학교에 방문해서는 여학생들의 축구 훈련을 도왔다.

이번 방문은 아스날 재단 자선 경기인 12월 16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진행되었다. 해당일에 감독과 1군 선수들은 지역사회 및 전세계를 위한 지원 프로젝트에 하루치 급료를 기부하게 된다.

이미 아스날 재단은 자선 경기일을 통해 틴에이지 캔서 트러스트와 스토크 뉴잉턴 학교를 포함한 많은 기관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재단은 상기한 두 기관에 새로운 인조잔디를 지원했다.

위팅턴 종합병원에 방문한 페어 메르테자커는 "이제 아스날 생활 7년차인데 위팅턴 병원에 일곱 번째 방문한다. 다들 함께 와서 다소나마 사회에 환원하는 일은 남녀 선수단 모두에게 많은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이맘때쯤이면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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