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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사가

오바메양 영입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 같아 새로 스레드를 세워 봅니다.

키커발 소식입니다. 아스날이 도르트문트에게 5천만 유로를 제의했지만 도르트문트는 6천만 유로 밑으로는 받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 어쩐지 너무 쉽게 온다고 했습니다... 부디 영입성공하여 이워비나 웰백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 역시 아직 스레가 세워지지 않아서 급속도로...! (...)
    초치는 소리 죄송합니다 (....)
  • 스레 세우면 안 오다는.. 오면 좋고 안와도 그러니 합니다.
  • 올거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팰리스전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벵거는 오바메양 딜에 지루가 낄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 도르트문트와의 딜이 전혀 가깝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아스날이 무례하다는 도르트문트 구단 측의 성명에 대해서는 전략적인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 키커에서는 속보로 아스날이 5000만유로의 초기비드를 했지만 도르트문트는 6000만 유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도르트문트지역언론에서는 바츠케회장이 아스날의 오퍼가 있었다고 컨펌했으며, 디마르지오 사단의 파브리지아노 로마노는 아스날이 오바메양과는 계약기간 과 연봉에 합의했으며 도르트문트와는 대화중이라고 합니다.


  • BBC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의 트윗입니다. 아스날의 오바메양 영입이 진전되고 있으며 자신있어 하지만 이적료 합의가 남아 있으며 선수를 끼운 딜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 딜이 성사될 경우 추가적인 영입을 위한 자금이 많이 없을 거라는군요.

  • 빌트지에 따르면 아이반 가지디스와 후스 파미, 스벤 미슬린타트가 오바메양 영입을 마무리짓기 위해 도르트문트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사진도 찍혔네요.
  • 키커서는 아스날이 6000만유로를 준비했지만

    돌트는 7000만부른다네요
  • 돈에 플러스로 지루가 월드컵용 반시즌 임대로 보루센 갈거란 얘기도 있네요
  • 아스날이 이적시작 구매건에서 아스날하고있는것 같습니다.

    팔땐 참 쉽게 팔면서 살땐 참 어렵게 사는..
  • 지루+a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바메앙 오면 물론 플러스지만 굳이 지루까지 주면서 사야되나요?
    가져가려면 웰벡이나... 뭐 이런애들 데리고 가지
    제가 지루라면 빡쳐서 나갈듯ㅋㅋㅋ

  • RMC에 따르면 다음 48~72시간 내에 오바메양을 둔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하네요. 결과는 아모른직다...

  • RMC에 따르면 다음 48~72시간 내에 오바메양을 둔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하네요. 결과는 아모른직다...

  • 존 크로스에 따르면 지루를 딜에 끼우지 않을 경우 도르트문트가 딜을 여름까지 끌 수 있다고 하는군요.
  • @hokiefan23 뭐 일단은 큰 의미 두지 않으시는 게... 스포츠 기자들 아님 말고식으로 지르는 거 많죠 ㅋㅋ 그래도 저럴 정도면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꽤 높은 거 아닌가 싶네요.
  • edited January 22 @hokiefan23
    @igunchong ㅋㅋㅋㅋ 그나저나 산체스링 미키 오피셜 영상보니 마케팅 클라스 차이가ㅠㅠ
  • @hokiefan23 그러게요... 우리도 사람 좀 쓰지 ㅠㅠ

  • 도르트문트의 페터 슈퇴거 감독이 오바메양의 이적설에 대해 아무 것도 할 말이 없으며 토요일 프라이부르크전 스쿼드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는군요.



  • 키커발 소식이라고 합니다. 오바메양 영입 협상은 지지부진한 상태이며 도르트문트는 아스날의 느린 협상 진행에 점점 화가 나고 있다고 합니다. 도르트문트는 70m 유로 이상을 원하지만 아스날의 첫 오퍼는 45+5m 유로였으며 새 오퍼는 아주 조금밖에 상향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도르트문트는 언짢아하고 있으며 협상이 완전히 깨질 수도 있는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 스카이스포츠에서 지루의 도르트문트행은 없을 거라고 보도했습니다. 링크가 없는 걸로 봐선 아마 TV 방송에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 igunchong said:


    스카이스포츠에서 지루의 도르트문트행은 없을 거라고 보도했습니다. 링크가 없는 걸로 봐선 아마 TV 방송에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이적료차이도 크고 임대도 안가면 쫑나겠네요

  • 아우바메양 살 돈으로 수비수나 좀 사지...
  • 그러게요 라카젯도 있는데 지루 보내면서 굳이 무리하기보다는 그돈으로 수비수 데려오는게 낫지 않나...아니면 미드필더라도...
  • 오늘 돌문의 조르크단장이 tv에 대놓고 아스날언급과

    오바메양 사려면 수요일까지 무조건 요구액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그게 아님 남긴다네요
  • 사딸라가 따로 없네요
  • 어제 꿈에 벤제마 영입하는 꿈을 꿨는데 이거 개꿈인거같아요. 오바메양 안올듯(...) 
  • @noiless2 혹시 벵거 아바타 아니십ㄴ... 농담입니다 ㅠㅠ 아무튼 독일에 갔던 협상단에 관한 후속 보도가 없는 걸로 봐선 빈 손으로 돌아온 것 같은지라 저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진 않네요

  • 키커지에서 아스날과 도르트문트가 마침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에 대해 6천 3백만 유로의 이적료로 합의를 보았다고 보도했답니다.

  • 데이비드 온스테인도 트윗을 띄웠습니다. 이적료는 6천만 파운드 수준이며 도르트문트가 대체자를 준비하기 전까지는 승인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루가 딜에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네요.

  • 텔레그라프의 제이슨 버트 기자도 오바메양의 이적료가 합의되었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다만 도르트문트의 대체자 확보 여부에 따라 딜이 마지막 날까지 끌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 edited January 29 @igunchong
    인터넷 연결이 잠깐 끊어져서 포스팅 두 개가 연달아 올라갔네요... 뻘쭘...

    아무튼 이왕 이적료까지 합의된 거 중간에 깨지는 일 없이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igunchong said:

    인터넷 연결이 잠깐 끊어져서 포스팅 두 개가 연달아 올라갔네요... 뻘쭘...

    아무튼 이왕 이적료까지 합의된 거 중간에 깨지는 일 없이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돌문이 대체자를 찾느냐가 관건아닌가요

    시간이 너무없어서
  • @soloarmy

    공통적으로 그렇게 보도하고 있네요. 어떻게 될 지는 저도 모르죠 ㅎㅎ
  • BBC 키커 텔레그라프면 우리쪽이 이적료는 어느 정도 맞춰준듯한데 결국 돌문이 대체자를 구하냐가 문제겠네요 근데 오바메양 -> 스날, 지루-> 첼시, 바추아이 -> 돌문 얘기가 나오던데 그냥 지루를 돌문으로 보내주는 것이...
  • BBC 키커 텔레그라프면 우리쪽이 이적료는 어느 정도 맞춰준듯한데 결국 돌문이 대체자를 구하냐가 문제겠네요 근데 오바메양 -> 스날, 지루-> 첼시, 바추아이 -> 돌문 얘기가 나오던데 그냥 지루를 돌문으로 보내주는 것이...

    선수부인이 런던에 남고싶어한다고..... 썰이있네요

  • @soloarmy

    쩝 지루는 부인한테 잘해야 하는 입장이니...삼각딜이 더 가능성 있겠네요 그럼
  • 근데 산체스 월콧을 내보내고 미키타리안 오바메양 영입이라니...스날답지 않은 보강이네요
    미슐린타트 산레히를 데려오더니 뭔가 달라지긴 하는건가
  • 이제 웰백, 이워비 안봐도 되겠네요 아주 좋네요 
  • 파브리지아노 로마노는 아스날과 도르트문트가 몇시간안으로 딜을 마무리햐려고 작업중이라 합니다.

    세부사항과 애드온을 합의해야한다네요

  • 첼시도 요새 모습 보면 챔스 경쟁할 상대로 보이는데
    지루 안팔았으면 좋겠네요...
  • 근데 라카젯 오바메양 미키타리안 외질을 다 쓸 생각이면 누굴 측면에 세우겠다는 건지가 참 궁금하네요.
  • 미키랑 pea가 아마도 측면이지 않을까요

  • 이번 공격자원 영입은 외질의 행복축구를 위한 영입이란 생각입니다. 현 아스날 스쿼드에 외질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선수는 윌셔가 유일하거든요. 램지는 외질과 공존에 별 관심이 없거나 축구지능이 떨어지거나로 수렴하는 것 같구요. 윌셔가 레귤러 스쿼드로 올라오지마자 외질이 신나게 공간창출하며 백힐 어시스트까지 하는 것, 그리고 몇 년 간 시간을 줘도 램지와 외질 호흡에 변화가 없으니 저는 이 정도로 결론 내리고 있습니다. 

    지루를 남긴다고 하면 투톱 전술을 염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라카젯의 기술과 발밑은 매우 훌륭하지만 피지컬이 약해 라인 바짝 올린 팀을 상대할 때 2, 3선을 보호해주지 못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책임감에 휩싸인 산체스의 턴오버가 반복되고 외질까지 잠수를 타버리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 세컨탑 혹은 2선 자리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센터백들 상태가 좋지 않아 3백은 어려운 상황이고 하니 4321 혹은 4312정도의 포메이션을 들고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합니다.

    작년부터 스쿼드 좌우폭을 확 좁힌 중앙지향 전술로 재미를 많이 본 스날이라 갑자기 4231로 가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영입된 므키타리안도 보루센에서 제일 핫한 모습을 보여줬을 때가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롤에서 가장 멋진 모습을 보였으며 16/17 맨유 4231의 오른쪽 윙에선 거의 전술적 피해자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원을 못받았죠. 오바메양도 킥 능력은 의문부호가 붙지만 포지셔닝과 스프린트는 월드클래스라 생각합니다. 컵대회에서 3421 전술에서 월콧을 스트라이커 혹은 2선에 몇 번 세워봤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에버튼으로 이적한 것도 이러한 큰 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질은 지금 잘 하고 있는 측면에서 공간 만들어 중앙으로 파고 들어오는 롤을 계속할 것이고 오바메양과 미키는 좌우로 찢어주면서 공간을 만들고 3선에서 빌드업 혹은 역습을 준비하는 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공격진은 기대가 꽤 큽니다.

    추신: 제발 수비진도 보강 좀 했으면...
  • 문득 든 생각인데, 최근에 돌문->epl 에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긴 한가요? 로시츠키야 오래된 케이스에 부상이 함께 했었으니 논외로 하더라도 카가와,므키타리얀(맨유)의 케이스를 보면... 귄도간도 아직 미지수에 가까워보이고, 하다못해 클롭도 간간히 넘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라서...
    오바메양한테는 이게 징크스 작용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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