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i Arsène - Arsenal Korea

Merci Arsène

edited April 20 in Arsenal.com News
https://www.arsenal.com/news/merci-ars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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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생각하고 클럽과 논의한 끝에, 이번 시즌이 감독직을 내려놓을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랜 기간 아스날을 이끄는건 특권이었습니다.

“저 또한 클럽을 이끄는데 열과 성을 다했습니다.

“아스날을 특별한 클럽으로 만들었던 스태프들, 선수들, 직원들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팀이 끝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 해 주시길 팬들에게 당부드립니다.

“아스날을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아스날의 가치를 지켜나가는데 도움을 주십시오.

"제 사랑과 응원은 영원 할 것 입니다.”

Arsene Wenger
  • 지난 몇년간, 사실 10년 가까이 벵거 아웃을 외쳤지만 막상 벵거가 정말로 아스날을 떠난다니 복잡한 심경이네요. 팀이 유로파를 우승하고, 박수치며 벵거를 보내고 싶습니다.
  •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그동안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항상 응원합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랜시간 달려왔으니

    쉬시길 바랍니다.
  • edited May 7 @hanqsun



    어제있던 홈경기에서 있었던 마지막 벵거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 벵거 욕도 많이하고 자기가 만든 업적 자기가 지운다고 또 욕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아스날의 일부분이었고 역사였던건 부정할 수 없네요.

    뭔가 짠하고 감동적인...

  • 고생하셨습니다.

    진작 나가길 바래왔지만

    잘가요 아르센.

  • 마지막 연설 듣고 눈물을 쿨쩍거리는 제가 참 이상하네요. 잘가요 메르시보꾸... 
  • 트위터에도 썼습니다만

    I'll miss you 한마디에 울컥하더군요.

    전설에게 예의를 갖춘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라면 한시즌 기다릴만 했다고도 생각됩니다.
  • 고생했어요, 수고 많았습니다 아르센..
  •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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