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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라온 가지디스 부임이후 아스날 자금사정분석

edited August 23 in Football Forum

 

 

swiss ramble이라고 축구  비즈니스쪽 관련글 블로그랑 트위터에 올리는 사람인거같네요.

 

 

가지디스 부임 이후로 자금상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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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자금은 가지디스 이후로 £​198m 상승했습니다.​

 

맨시티의 366m상승했고 맨유는 303m상승량의 다음 상승폭입니다. 그러나 이는 빅6중 두번째로 낮은 상승량입니다. 

 

게다가 1718시즌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로 수익은 40-50m 낮아질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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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의 198m정도의 자금 상승을 분석해보자면

 

상승의 대부분 (125m)은 프리미어리그와의 TV중계권 계약입니다.   "파도가 상승하면 모든 보트들이 떠오른다"라고 워렌버핏이 말했듯이 말이니다.​

 

 커머셜딜은 69m정도 상승했고​

 

 

 이는 만료된 경기장 펀딩과 연계되어있는 장기 스폰서쉽 이후 급상승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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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츠는 아스날과의 셔츠와 경기장 명명권 계약을 1819시즌부터 연장하고 10m을 상승해서 매년 40m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첼시와 리버풀과 같습니다. 그러나 맨유의 58m과 맨시티 45m아래입니다.

 

또한 visit Rwanda 소매 스폰서를 더해 매년 10m씩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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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가지디스는 아스날은 바이에른 뮌헨같은 클럽들 처럼 자급자족할 수 있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자금의 격차는 127m에서 82m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 격차는 큰 폭입니다. 

 

1819시즌에도 이 격차는 40-50m자금 하락으로 인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가지디스는  "우리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한다" 라고  말하면서 아스날의 자금사용 꼐획을 새웠습니다. 이는 멍청한 전략으로 드러났는데,

 

이적료가 엄청나게 상승했고 그동한 파운드의 약화로 인해 아스날의 자금력은 약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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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아스날의 다른팀보다 우월했던 현금 지불 능력도 감소했습니다.

 

2012년 아스날은 154m으로 다른 프리미어 리그팀들을 합친 181m과 비교하여 거의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2017년 다른 클럽들은 새로운 중계권 계약으로 현금이 급 상승했고 819m을 가지고 이고 아스날은 180m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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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러해동안 현금 보유랑이 상승했으나 아스날은 지난 2년간 하락했습니다.

 

2016년 2m 2017년 46m하락했습니다. 이는 분명히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높은 가치의 선수를 구매해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스날이 지금은 맨유의 290m이랑 토트넘의 200m과 비교하요 적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2016 2017시즌 말까지 가지디스는 아스날로부터 18m의 수당을 받았습니다. 1718시즌에도 이와 비슷하게 받았다고 가정했하면 그는 21m정도를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최근 2.6m의 수당은 2010년 가지디스의  첫 풀시즌과 비교하여 31퍼센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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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감소하긴 했어도 가지디스가 아스날로 부터 받는 보수는 토트넘으로부터 받는 데니얼 레비가 받는 엄청난 금액인 6m말고는 가장 높은 수치이다. 

 

(레비의 수치는 연간 임금인상과 상여금이 포함되어있다)

 

가지디스의 임금 액수는 맨유의 우드워드보다 높고 리버풀이 지출하는 비용의 3배에 가깝다.

 

 

 

재정의 관점에서 가지디스가 나쁜 사장인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히 좋지도 않다.

 

가지디스의 기록은 ac밀란의 열혈한 구애를 받을 만한 것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만일 아스날은 가지디스가 떠난다면 어느정도 능력있는 사람으로 대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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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다고 읽다가 개빡쳤네요 조금 ㅋㅋㅋ


 

 

  • 실제 수치로 보니까 굳이 큰 돈주고 데리고 있을 필요하신 없군요 ㅋㅋㅋㅋ
  • 이 글에는 챔스 탈락 영향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듯 하네요.
    챔스 탈락이 단순히 챔스 배당금 문제뿐만 아니라 스폰서 계약, 중계권료, 구단 가치 등등에 다 영향을 미칠텐데 말이죠. 챔스 탈락 문제를 빼놓고 가지디스를 논하는건 좀 애매한 듯 합니다.
  • 어쨌든 가장 큰 문제는 챔스 탈락으로 인한 구단가치 하락, 이로 인한 각종 계약이나 수입에서의 상대적 불이익이라 전 생각합니다. 앞으로 1~2년 안에 챔스권에 복귀 못하면 리버풀처럼 기나긴 나락으로 빠질 수도 있겠죠.
  • 데모스님 말씀대로 결국은 팀의 성적에 귀결되는 그런 이야기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이반이 밀란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내부승계를 통해 CEO를 수급하고 GM인 스벤에게 더 힘을 실어주는 그런 모양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dited August 23 @문준환
    문과생이라 그래프 보자마자 머리가 지끈지끈.. 문송합니다
  • 스위스 램블 해당 포스팅은 사실, 오로지 수치로만 책정된거다보니 아이반에 대한 평가가 조금 짠편이라고 봐야합니다.

    비교되는 맨유 맨시티 첼시 리버풀 모두 구단주 혹은 모기업의 지원을 통해 얻어낸 수익이 주요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사실 아스날의 경우 오히려 선방(?)친 케이스라고 봐야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3~4시즌간 아스날은 비지니스 시장에서 경쟁력이 정말 너무나도 떨어졌었거든요.

    거기다가 현금의 경우 당연히 떨어질수 밖에 없었던게, 지난 두시즌간(이번시즌 제외) 이루어진 대형이적들, 쟈카, 무스타피, 페레즈, 라카젯, 오바메양의 영입에 대부분 상당량의 현금이 선지급 된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죠.


  • @Sleven
    이젠 크뢴케가 아예 구단을 먹엇는데.......
    지원이 더끊기겟네요....
    아니면 오히려 완전히 본인소유니 투자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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