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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린타트 아웃 루머 및 팀내 알력다툼

edited January 15 in Football Forum
느닷없이 미슐린타트가 보드진 사이 권력다툼에서 밀려나고 팀내에서 아웃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돌기에 한번 쓰레드 파봅니다.



이야기는 뜬금없이 한달 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키케마린 이야기가 시작입니다.



뎀벨레 딜에서 아스날이 관심 멀어지고 이와 관련되어서 뎀벨레의 옹호자였던 스벤이 권한이 축소되었다는 기사였습니다.
뭔가 큰게 터질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이 이후로 스벤이 제가 번역하기도 했던 인터뷰를 하기도한지라 그냥 끝나버린 소식인줄 알았는데
이게 오늘 갑자기 불거지고 있네요.





르 그르브에서 먼저 터졌습니다.

3개의 소스에서 나온 얘기에 따르면 스벤은 이번달 말에 아스날을 떠나게 될 것 같고
르그르브의 예측은 팀의 미래가 없어보였을 수도 있고, 비나와 라울산레히와의 갈등, 그리고 에메리와의 이적시장 권한 문제라고 언급하네요.

그다음으로는
https://www.independent.co.uk/sport/football/premier-league/arsenal-news-sven-mislintat-latest-transfer-bayern-munich-epl-a8729001.html
인디펜던트에서 얘기나오고

여기서는 라울 산레히와의 파워다툼이고 바이에른이 스벤을 노리고 있으며 얻을 자신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나온 이야기입니다.

과연 이팀은 어떻게 될런지.
  •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8200873/sven-mislintat-leave-arsenal-transfer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Echobox=1547567816

    더선독점으로 스벤이 이달말에 나간다는 기사입니다


    스벤의 이적타겟들이 감명깊지 못했고 에메리는 자신만의 이적시장리스트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 내부적으로 스벤이 기분이 상하는 모양이 있었나 봅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정황으로 보면 뎀벨레 딜이 엎어진 이후로 보드진은 산레히를 중심으로 디렉터진을 꾸리고 싶어했고 에메리도 헤드코치 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싶어하니 이에 실망한 스벤이 나가고 싶어하는 그런 모양새 같네요...

    아니 오바메양이나 소크라티스 거의 사기치다시피해서 영입해온건 스벤 공 아닌가요 덕질이나 현생 포함하여 이렇게나 납득하기 힘든 상황은 오래간만이네요.

    부디 크론케가 교통정리를 잘 해주길 바랍니다. 제발요. 
  • @kof3317 아아... 더선이 익스클루시브 뉴스론 아스날 소식 기가 막히게 맞추던데...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19/01/15/sven-mislintats-arsenal-future-doubt-reports-former-midfielder/

    맷로의 기사입니다

    에두를 디렉터로 영입하는건 스벤의 미래를 의심스럽게 만들었고 가지디스 아웃이후로 스벤의 권한이 축소되었다고하네요
  • 스벤한테 전권 몰아주고 올인해도 될까말까인데... 하...
  • edited January 15 @igunchong
    다른 스레드에도 적었지만 스벤을 잡기 위해서라면 당장 몇 년 돈 없어서 개고생 하더라도 산레히고 에메리고 다 위약금 물어 주고 쫓아낸 다음에 당장 유럽 최고 주급으로 DoF 계약이라도 해야 됩니다.
  • edited January 15 @igunchong
    에메리 갑자기 매우 싫어지네요. 말 잘 듣는 헤드 코치 하라고 데려왔더니 산레히랑 짝짜꿍 해서 클럽 최고 자산을 팔아먹으려고 하네요. 당장 성적은 안 나올 수 있는데 어딜 여기서 뭉개려고. 이게 다 우리가 만만해 보인 탓입니다. KSE에서 뭔가 조치 안 취하나요?
  • 아 진짜 잠이 안 오네요. 산레히처럼 스페인 빅 클럽에서 정치질 하다 온 인간이 클럽 운영 주도권 잡으면 막말로 발렌시아처럼 몇 년 내로 대형 에이전트 쇼룸 구단 되는 것 일도 아닙니다... 지금 벵거 내보내고 제로베이스부터 시작하는 게 말이 되는 게 다 미슬린타트의 존재 때문인데 이렇게 흘러가 버리면...
  • edited January 15 @kof3317
    http://www.espn.com/soccer/arsenal/story/3752011/arsenal-head-of-recruitment-sven-mislintat-leaving-over-transfer-strategy-sources

    일단 espn 호니그스타인 기사에 따르면

    우나이랑 스벤 사이는 좋고 라울산레히가 가지고 있는 유럽을 넘어서는 거대한 스카우트망을 통한 영입정책이랑 미슐린타트가 추구하는 분석적이고 스탯기반으로한 정책이 대립했다고 합니다. 뮌헨의
    접근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기술이사 에듀의 영입이 미슐린타트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하네요
  • edited January 15 @kof3317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19/jan/15/arsenal-head-recruitment-sven-mislintat-future

    가디언에도 대립한다는 기사가 떴네요. 기술이사로
    원래는 스벤이었지만 에두의 영입으로 미슐린타트 미래가 어두워졌다는 얘기입니다

  • 깝깝하네요. 리얼 깝깝....
  • 언론 나오는걸 보니 스벤 vs 산레히의 싸움이네요...하 ㅡㅡ
  • https://www.bbc.co.uk/sport/amp/football/46886457?__twitter_impression=true

    온스타인도 떴네요.

    가지디스가 나가고 비나이와 라울은 자리가 바뀌었지만 스벤은 안바뀌었다고 말하면서

    스벤의 아스날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역시 산레히의 스카우트망 스타일과 스벤의 스탯및 분석기반의 대립으로 보네요.
  • 동시다발적으로 다 뜨네요...
    나가는 게 기정사실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 팀의 미래는 갈수록 어두워지네요..
  • 데니스 수아레즈 딜로 인해서 사이가 확 틀어진 것 같네요.
  • 이제 좀 체질 개선 하나 싶었는데 산레히 손들어준 보드진 보니 깝깝하네요. 산메리 리스트로 보이는 지금 루머들 보면 한숨밖에 안나오던데요 참. 생각보다 팀 재건이 더 오래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스벤같은 귀한분을 내보내려고 하는 이팀의 보드진은 진짜 가망이 없네요
  • edited January 15 @goonernick
    하 진짜 보드진 머리 깨고싶다
  • 데수지 딜 진행 상황보면서 혼자 뇌피셜 돌리던건데 진짜 썰로 나올 줄이야;;
  • 온스타인글 대충보고 올렸는데

    돈문제가 있네요. 돈이 적어서 복수타겟을 못노리는 상황에서 보드진(아마도 kse로 봐야겠죠?) 라울산레히측을 택하고 그쪽 타겟을 위주로 가고 미슐린타트의 리스트가 좀 후순위로 밀린거같네요
  • 뭐 어찌 됐든 좋은 방향?으로 흘러 갔으면 좋겠네요 이 팀 응원 하기 참 힘드네요...
  • 그러니까 지금 종합해서 나오는 소리가, 산레히가 사고 싶은 선수를 사려고 스벤을 내보내고 외질을 판다구요? 진짜 보드진 단체로 빡대가리 아닌가요?
  • @joshua 중국에서 뛰는 선수와 바르사에서 서브에 들지 못한 선수를 사고 싶어서...
  • 라파엘 호니그스타인도 에메리와는 관계없고 스벤 vs 라울 알력 싸움이라네요..
  • 망하는길로만 골라서 가네
  • 윽...에메리를 너무 섣불리 비난한 꼴이 돼서 결과적으로는 죄송스럽네요... 역시 새벽에 정신 나갔을 때 글을 싸지르면 안 됩니다;;;

    하지만 아스날 상황이 갑갑한 건 변함이 없군요... 갑자기 분위기 산레히네요.
  • 구단 스카우팅 및 협상 채널을 스벤과 라울 둘 다 가지고 있으니 생기는 문제 같네요. 확실히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보입니다.
  • 이럴리없어...
  • 망해가는중인가봅니다.
  • 포스트벵거체제가 어느정도 잡히고 출발하는줄알았더니 와르르....가되어가는거같네요
  • 스탄이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앞으로 갓갓이라고 부르겠습니다ㅠ
  • 해체하나요? ㅠㅠ
  • 그동안 구단의 중심을 잡던 벵거-가지디스가 나가면서 팀의 중심이 무너지는군요.
    새삼스레 갓벵거 짱짱맨 같은 느낌도 들고;;;; 대체 이 팀은 어디까지 엉망인건지;;;;
  •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6595249/amp/Arsenal-head-recruitment-Sven-Mislintats-position-doubt-amid-unrest-scouting-department.html?__twitter_impression=true

    사미 목벨 기사입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한 느낌이네요.

    미슐린타트가 로울리랑 그리망디 아웃처럼 기존 스카우터진 개편에 있어서 마찰을 빚었고 새로운 테크니컬디렉터를 영입하려는 산레히와도 문제가 있다고 봤네요

    한정된 돈으로 영입하는 과정도 있고요.
  • https://www.google.com/url?sa=i&source=web&cd=&ved=2ahUKEwj7tYXBiPLfAhVFwLwKHWZhBn8QzPwBegQIARAC&url=https://www.independent.co.uk/sport/football/transfers/arsenal-transfer-news-sven-mislintat-leaving-bayern-munich-wenger-emery-watch-video-latest-boardroom-a8729936.html&psig=AOvVaw3DIpis6H_F8f_jB8iXMXpC&ust=1547720019467654


    르그로브의 기사이후 처음 메이저언론에 보도한 미구엘 델라이니의 후속기사입니다.

    미슐린타트아웃에 대한 뒷이야기입니다.

    내용은 대동소이한데 몇몇 부분이 눈에 띄네요

    아스날의 자금부족으로 "약속이 이행되지않는 상태' 에 미슐린타트가 지쳤다.

    또한 미슐린타트는 가지디스가 큰권한을 약속했지만 라울산레히와 비나이는 새로운 기술이사를 원했고 브라질국가대표에서 기술이사로 일하는 에두의 일에 감명받았다.

    또한 가지디스가 간과한점이 , 미슐린타트 산레히, 유스총괄 페어메르테사커, 법률담당 허스하미 이 클럽을 대표하는 네 남자의 불협화음 관계였다네요.

    한 에이전트에 따르면

    ' 통합된 비전이 아스날에는 없어요 .누구는 사과를 원하고 누구는 스테이크를 원하더군요. 근데 사과 스테이크를 먹을 순 없잖아요? '


    미슐린타트는 작년에 말하길 " 런던에서의 10년 12년 정도의 삶을 상상하곤 한다' 라고 말했으나 그 꿈은 무너질거같다네요

  • 스카이스포츠에서도 에두가 아스날의 새로운 디렉터로 선임 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단 브라질 국대에서 코디네이터를 맡았던 이력이 1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은 확실해보이긴 하지만 의사결정 채널이 너무 많네요 정말. 

    가지디스땐 어느 정도 교통정리가 되는 모양새였지만 아이반이 나간 이후론 각자 이야기만 열심히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 게다가 온스테인은 산레히가 에메리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거나 아스날과 연이 있는 새로운 후임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니 뭐 일처리가 이렇게 돌아간답니까...

    몬치 정도가 오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 반대입니다. 
  • https://m.extra.globo.com/esporte/por-lealdade-tite-edu-gaspar-diz-nao-ao-arsenal-para-ficar-na-selecao-23361718.html

    이와중에 남미쪽에서 에두가 아스날의 기술이사를 거절하고 2022년까지 브라질국대 기술위원장을 유지한다고 하는 기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잘못된 리더십을 끝냈더니 리더십의 공백이 문제가 되는 상황이네요... 쩝;
  • edited January 16 @라일라
    스벤 미슬린타트를 내보내며 전권을 진두지휘 할 것으로 보이는 산레히의 바르셀로나 시절 10년간의 이적 시장 목록을 보는 것도 괜찮겠죠 물론 산레히가 이 영입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건 아니겠지만 디렉터로써 총괄 했던 발자취니까 이적 시장을 어떻게 운영 했었는지 살짝 느껴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영입은 검증된 선수들을 비싸게 사왔던 편이고 방출은 값싸게 넘기거나 임대로 보냈던 편 이네요
    아무래도 아스날에서 이런 행보는 어려울텐데 극히 제한된 자금 사정(게다가 이 부분은 미슬린타트 마저 심히 불만이었던 걸로 보입니다)이 패시브인 아스날에서는 어떻게 운영해 낼지 궁금해지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나이키에서 일했던 경험과 광범위한 유럽-남미 커넥션에 기초한 활동이 장점이라고 하니 가지디스 시절 스폰서 딜이 현격히 부족했던 아스날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물이긴 합니다만 미슬린타트를 내보낸다는 것은 클럽의 미래를 그려 줄 수 있는 확실한 인물을 내보내는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재작년 여름에 온스테인은 아스날의 스카우트 망이 좋지 못 하다고 지적했던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좋았을지 몰라도 이제는 너무 몇 몇 스카우터들에 의존하면서 제한된 적은 양의 정보만 취하고 있는데 라이벌 클럽들은 훨씬 더 현대적이고 대규모인 스카우트 망을 구축했다는 것 이었죠.
    저는 스벤이 아스날에 왔을때 바로 이런 점을 쇄신해 줄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평범한 선수들을 추천해줬던 스탯DNA를 제대로 활용 할 수 있을거라고도 생각했고요. 더불어서 유럽에서도 손 꼽히는 정보망은 물론이고 분석 능력까지 갖춘 인물인만큼 수준급의 유망주들을 미리 선점 할 수도 있었겠죠. 이미 아스날 역시 마브로파노스, 토레이라, 귀엥두지 같은 사례를 불과 1년만에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터져나오는 여러 기사들의 내용들을 보면 스벤이 스카우트 망을 재정비하려다가 기존 인력들의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고 산레히와의 정치 싸움에서 밀려나서 사실상 소외된 채 혼자 일하고 있다고 하니 이제 곧 클럽을 떠나게 되면 아스날의 전체적인 스카우트 시스템 개혁은 미뤄지는 것은 물론이고 미래를 대비할 체계 역시 어그러지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네요 

    08/09
    영입: 알베스 35.5m, 흘렙 17m, 카세레스 16.5m, 케이타 14m, 엔리게 8m, 피케 5m, 핀투(프리) : 96m
    방출: 호나우딩요 24.15m, 잠브로타 10.5m, 데코 10m, 도스산토스 6m, 올리게에르 3m, 크로사스 0.54m, 엔리케 0.5m(임대), 에즈케로(프리), 에드밀손(프리),  : 54.59m
    09/10
    영입: 즐라탄 69.5m, 치그린스키 25m, 케이리손 5m : 113.5m
    방출: 에투 20m, 구드욘센 2m, 흘렙 2m(임대), 카세레스 0.5m(임대), 실빙요(프리), 호르케라(프리), 빅토르 산체스(임대), 엔리케(임대), 케이리손(임대) : 24.5m
    10/11
    영입: 비야 40m, 마스체라노 20m, 아드리아노 9.5m, 아펠라이 3m: 72.5m
    방출: 야야 투레 30m, 치그린스키 15m, 즐라탄 6m(임대), 흘렙 1.2m(임대), 카세레스 0.5m(임대), 케이리손(임대), 빅토르 산체스(임대), 앙리(프리), 마르케즈(프리): 52.7m
    11/12
    영입: 세스크 34m, 산체스 26m: 60m
    방출:  즐라탄 24m, 보얀 12m, 헤프렌 3.75m, 맥스웰 3.5m, 카세레스 3m, 흘렙 0.7m(임대), 빅토르 산체스(프리), 흘렙(프리), 밀리토(프리), 케이리손(임대), 엔리케(임대): 46.95m
    12/13
    영입: 알렉스 송 19m, 호르디 알바 14m: 33m
    방출: 아펠라이 0.5m(임대), 케이타(프리), 엔리케, 폰타스(임대) : 0.5m
    13/14
    영입: 네이마르: 88.2m, 보얀 13m: 101.2m
    방출: 티아고 25m, 비야 2.1m, 폰타스 1m, 아비달(프리), 보얀(임대), 데울로페우(임대), 하피냐(임대): 28.1m
    14/15
    영입: 수아레즈  81.72m, 마티유 20m, 베르마엘렌 19m, 라키티치 18m, 슈테겐 12m, 브라보 12m, 더글라스 4m: 166.72m
    방출: 산체스 42.5m, 세스크 33m, 테요 3m(임대), 보얀 1.8m, 도스 산토스 1.5m, 알렉스 송(임대), 아펠라이(임대), 데니스 수아레즈(임대), 데울로페우(임대), 케이리손(프리), 올라사발(프리), 쿠엔카(프리): 81.8m
    15/16
    영입: 투란 34m, 비달 17m: 51m
    방출: 페드로 27m, 데울로페우 6m, 데니스 수아레즈 4m, 몬토야 1.3m(임대), 테요(임대), 할릴로비치(임대), 몬토야(임대), 알렉스 송(임대), 아펠라이(프리), 사비(프리): 38.3m
    16/17
    영입: 안드레 고메즈 37m, 파코 알카세르 30m, 움티티 25m, 디뉴 16.5m, 실레센 13m, 데니스 수아레즈 3.25m: 124.75m
    방출: 브라보 18m, 바르트라 8m, 할리로비치 5m, 아드리아누 2.3m, 테요 0.5m(임대), 더글라스(임대), 삼페르(임대), 베르마엘렌(임대), 무니르(임대), 몬토야(프리), 알렉스 송(프리), 하미레즈(프리): 33.8m
    17/18
    영입: 쿠티뉴 130m, 뎀벨레 115m, 파울리뉴 40m, 세메두 35.57m, 데울로페우 12m, 미나 11.8m, 마를론 5m: 349.37m
    방출: 네이마르 220m, 마스체라노 5.5m, 테요 4m, 데울로페우 1m(임대), 하피냐(임대), 삼페르(임대), 마를론(임대), 더글라스(임대), 무니르(임대), 마십(프리), 마티유(프리): 232.5m
  • @라일라 

    자세한 자료정리 감사합니다. 당시 산레히가 아스날에 올 때 바르셀로나 팬들의 반응이 기억나네요. 네이마르 하나 크게 터뜨린 것 말고는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는데 자료를 보니 정말 그렇네요.

    미슬린타트의 기록도 간략하게 올려봅니다. 실적으로 보면 미슬린타트가 압도적인데 왜 정치적으로 미슬린타트가 밀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 사정이 있으려나요 아님 스페인 향우회인가요... 
  • edited January 16 @라일라

    @라일라 


    자세한 자료정리 감사합니다. 당시 산레히가 아스날에 올 때 바르셀로나 팬들의 반응이 기억나네요. 네이마르 하나 크게 터뜨린 것 말고는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는데 자료를 보니 정말 그렇네요.

    미슬린타트의 기록도 간략하게 올려봅니다. 실적으로 보면 미슬린타트가 압도적인데 왜 정치적으로 미슬린타트가 밀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 사정이 있으려나요 아님 스페인 향우회인가요... 
    에두는 발렌시아 시절 에메리를 경험한 적이 있는데다가 브라질 국대에서의 성과를 인정 받는 편이니.. 아무래도 눈길이 갔었나 봅니다 다만 코린치안스에서 디렉터로써의 성과는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드는 듯 하더군요 이제 에두가 아스날 디렉터직을 거절 했다고 하니 의미는 없겠지만..
    도르트문트의 성과를 보면 미슬린타트의 업적이 정말 굉장합니다 혼자서 한건 아니겠지만 중심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 대단하죠. 미슬린타트의 스카우팅과 분석, 좋은 보드진, 감독들을 토대로 도르트문트가 전성기를 구사 했었고 이적료 차익마저 막대하게 얻는걸 보면 돈 없는 아스날이 앞으로 다른 빅클럽들과 싸우며 걸어야 할 길이 무엇인지 명확해 보이는데.. 안타깝습니다
    산레히와 에메리 그리고 새로 올 디렉터가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잘 이끌어 나가길 바래야겠죠..
  • 키커지와 제임스 올리에 따르면 아스날은 에두랑 오베르마스를 디렉터로 노리고있다고 합니다.

    제사견으로는
    다만 오베르마스는 아약스의 그 정치 다툼을 이기고 현지 아약스를 재도약시키고 있는 상태에서 빼올지 의문이네요
  • 아무리봐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산레히(+에메리) vs 스벤 의 구조라면
    스벤을 남겨야 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걸까요...
  • 산레히 에메리 버리고 스벤에 독일 젊은 감독 데려오는게 답인거 같은데
  • 미슐란티스 관련 이슈가 세게 터지고 있는 와중인거 같은데,
    이 이슈가 팀내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의문이네요.
    완결이 된 사안이면 별 영향이 없을테고, 아니라면 영향을 줄수도 있을 것도 같고..
  • @라일라

    장문의 좋은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진짜 나오는 소식들이 아주...
    에메리, 산레히 vs 스벤 구도가
    투헬 vs 스벤 구도랑 비슷하네요.
    그래서 스벤입장에선 더 예민한 건일지도...
    에메리를 차라리 내쳐야 된다고 보는데
    멍청한 보드진들이라 기대가 안되네요
  • 에메리가 정치 싸움에 끼일 힘이 있긴 한가요? 언제 짤려도 이상하지 않을 헤드 코치에 불과한데요.
    호니그스테인 기사에도 에메리, 미슬린타트 둘 사이는 매우 좋다고 나오네요.
    에메리도 사람인데 자기가 원하는 선수가 있을거고 산레히, 미슬린타트 둘이 트러블이 있는거죠.
    산레히는 에메리가 원하는 선수, 자기가 원하는 선수를 사고 싶은거고 미슬린타트는 아닌거고.
    미슬린타트는 능력에 비해 대인 관계가 원만한 사람은 아닌거 같네요. 산레히 뿐만 아니라 다른 스탶들과도
    트러블이 있어서 왕따스러운 모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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