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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틱- 에메리를 둘러싼 현재 상황

https://theathletic.com/1216532/2019/09/17/emery-is-unloved-and-under-threat-it-may-be-time-for-the-next-man/


요약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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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소통


지난시즌


램지 측은 에메리에게 자신이 어떻게 쓰일지 알아보기 위해서 사무실에 찾아갔고


에메리에게 엄청 긴 얘기를 들었지만 램지 측은 뭔소리인지 이해못하고 나왔음


영어가 문제는 아님 에메리와 선수단 혹은 기자사이에 뭔가 의사소통사이에 장벽이 있을수도 있음?


2. 훈련


기자회견에서 압박강을 강조했던 에메리지만 사실 훈련에서 압박은 많은 세션이 없음. 압박은 에메리에게 있어 중요한 플랜이 아님.


에메리는 선수들에게 분명 현재 인기 있는 감독. 허나 훈련이 반복적이어서 짜증나는 선수들이 몇있음



초기 에메리는 상대전술을 분석해 u23선수들에게 적용하고 가상의 상대팀으로 구성해서 성인팀과 대결하게 했음


이러한 디테일을  선수단은 좋아했다. 그러나  이는 초반 잠깐 동안 이었고 이내 사라졌다. 




비디오 분석을 좋아하는 선수들도 있고 이이 몇시간짜리 지겹고 걍 빠른 훈련세션하고 싶어하는 선수들 있음.




3. 조쉬크론케 



조쉬는 지난시즌 유로파결승을 보러갔음  전반전이 끝나고 아스날의 모습에 좌절하고 이를 기술적 문제가 아닌 현재 아스날 행정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여름 이적시장을 행정부터 잡고 제대로 대전략을 세우고 접근했음


(아마 문맥상 이게 만일 행정 프런트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장,(즉 감독)이 문제라면 조쉬가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내용같음)




4. 팬들



에메리는 벵거가 아니다. 팬들이 벵거에게 보여줬던 인내심을 벵거에게 보여줄리가 없고


람파드의 현재 보여주고 있는 성공은 분명 팬들에게, 아르테타와 융베리 비에이라 등등으로 눈돌리게 만들고 있다. 에메리는 과연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까. 



  • 1번은 만약 진짜 그랬었다면 아마 진작에 소문이 흘러 나왔었거나 기사로 나왔을 것 같아서 과연 기자의 소스나 주장이 정확할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2번은 에메리가 선임이 확정됐을 때 부터 각종 기사에서 에메리의 특징으로 꼽히던 부분이니까 예전 에메리의 팀 선수들이나 팬들이 느꼈던 고통들을 드디어 아스날 선수와 팬들도 느끼게 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3번을 보니 이제 앞으로 조쉬가 올바르고 빠른 결정을 산레히와 내리기만을 바래야 할 듯
  • 에메리는 올 시즌 본인 가치 증명 못하면 바로 나가린거죠 뭐
    산레히는 유로파 나가고 재정이 제한적임에도 행정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으니 에메리가 설령 못한다해도 아쉬울게 1도 없음 에메리가 못하면 산레히가 더 나은 감독 데려올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똥줄 타는건 에메리 본인일뿐
  • 에메리의 전적팀 소속 선수들에게 가끔씩 욕에 가까운 평가가 나오는 것을 보면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기사 내용대로 세션 초기의 혁신이 사라졌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군요.
  • 이번시즌엔 무조건 챔스 가야되서 나갈거면 되도록이면 빨리 나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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