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 오셨군요. 커뮤니티에 참여하시려면, 이 버튼 중 하나를 눌러 주세요!

full league table >

[유로파] 스탕다르 리에주전 경기 전 기자회견 - 에메리, 마르티네스

목요일, 아스날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의 스탕다르 리에주를 맞이합니다.
다음은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골키퍼 에미 마르티네스가 참석한 기자 회견 내용입니다.


<에미 마르티네스>

아르헨티나 국대 콜업에 대해
EM: 국대 콜업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꿈이 현실로 이뤄진 거죠. 어렸을 때, 저는 항상 국가대표 팀을 위해 뛰고 싶어했습니다. (국대는) 큰 경기 둘을 앞에 두고 있고, 내년 코파 아메리카를 준비하고 있죠. 전 국대를 위해 뛸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출장 시간이 늘어나고 있고 자신감도 진짜 높아요. 국대에 뽑혀서 기쁩니다.

여름에 아스날을 떠났다면 콜업이 됐을지?
EM: 아무도 모르죠 솔직히. 저는 감독님의 작업을 믿고 클럽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기에 남았습니다. 전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정말 겸손합니다. 우리는 정말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시즌 제 목표에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로파 리그가 레노의 자리에 도전할 기회를 주는지?
EM: 바로 그게 제가 노력하고 있는 거죠. 우리는 둘 다 정말 열심히 하고, 좋은 골키퍼들이며 매트(메이시)도 정말 열심히 합니다. 아스날에서 뛴다는 건 그런 거죠. 항상 누구에게나 도전해야 합니다. 매트는 저에게 도전하고, 저는 베른트에게 도전하죠. 피트(체흐)와 다비드 오스피나가 있을 때도 그랬습니다. 빅 클럽이니까 늘 도전이 존재하죠.

사람들이 유로파 리그를 진지하게 여기지 않을 수도 있는데?
EM: 사람들이 유로파 리그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큰 대회라고 생각해요. 유럽 대회고, 항상 TV에 나오고,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하면 챔피언스 리그에 나갈 수 있죠. 좋은 대회고 우리는 항상 매우 진지하게 여겨야 합니다. 내일 경기를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목표에 대해
EM: 아스날과 사인했을 때부터, 제 목표는 항상 넘버원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전 여기에 거의 10년간 있었고 어린 소년일 때 왔지만, 이제 저는 성인입니다. 좋은 임대도 갔다 왔고 나쁜 임대도 갔다 왔지만, 결국 제 노력과 헌신은 항상 아스날과 아르헨티나에서 넘버 원이 되는 것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게 꿈입니다. 아버지에게 전 해낼 거고 아르헨티나 넘버 원이 되기 전까지 멈추지 않을 거라고 말했어요.

아스날에서 자신이 최고라고 느끼는지?
EM: 그럼요. 물론이죠. 아스날에서 넘버 원이 되길 원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를 믿어야 합니다. 전 제 재능과 노력을 믿습니다. 정말 좋은 골키퍼 코치들과 함께 하게 되어 행운이었죠. 게리 페이튼은 저를 정말 많이 도와줬고 또 솔직히 말하자면 살과 하비(현 아스날 골키퍼 코치)는 저를 또다른 수준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감사히 여기고 있지만 제 목표는 그 이상이죠.


<우나이 에메리>

더 많은 젊은 선수들이 돌파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시는지?
-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이 아스날 아카데미는 역사적으로 매우 큰 아카데미였죠. 또한 클럽과 감독은 언제나 그들에게 기회를 줄 책임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 왔을 때도 마찬가지였죠. 저는 클럽과 또한 아카데미에 있어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 다음으로 항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이끌어 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훈련 때나 경기에서나 말이죠. 하지만 또한 젊은 선수들에게 훈련시 우리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만약 그들이 자격이 있다면, 그들에게 출장 기회를 주고, 그리고 나서 그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들은 우리와 함께할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더 많은 경기에 나서게 될 겁니다. 우리는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는 윌록, 에디 은케티아 그리고 다른 선수들과 모든 트레이닝을 함께 하기 시작했습니다. 1군 수준에 근접한 아카데미 선수들이 많이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기회를 주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죠. 다른 클럽들이 저희처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몇몇은 더 많이 기회를 줄 것이고, 몇몇은 덜 주겠죠. 하지만 우리의 책임은 우리의 책임이고 아스날의 책임, 아스날 감독의 책임입니다.

내일 경기에서 클린 싯을 유지하기를 기대하시는지?
- 이기기를 기대합니다. 전 이기기를 기대해요. 좋은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으로, 피치 위에서 좋은 포지셔닝을 가져가며 그들에게 좋은 압박을 가하면서요. 내일 우리에겐 그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클린 싯은 중요합니다. 네, 그건 중요해요. 하지만 더 강해지고, 수비적, 공격적으로 경쟁력 있게 되는 한 과정입니다. 제 생각에 우리는 서서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 경기가 우리에게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한 팀으로서 발전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하는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만약 우리가 클린 싯을 기록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이기는 것이 요점입니다.

에밀 스미스로우의 상태에 대해
- 그는 내일 경기에 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시 우리와 훈련을 시작하려면 휴식이 더 필요합니다.

키에런 티어니가 내일 출전할 수 있는지?
- 그는 아직 시간과 자신감, 훈련과 경기 경험이 필요합니다. 내일은 또다른 좋은 기회죠. 그가 내일 뛸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요. 그는 출전 시간을 가질 것이고,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그의 발전을 보여줄 수 있을 겁니다.

스티브 클라크(스코틀랜드 대표팀 감독)에게 국대 차출을 피해 달라고 말했는지?
- 아뇨. 어제 키에런에게 부탁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가 우리와 함께 지속적으로 플레이하기를 최우선적으로 기다리고 있고, 그의 부상 이후 매 단계는 지속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예를 들어, 그는 맨체스터에서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작은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죠. 중요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말하길 그가 여기에 남는 것이 더 낫고, 혼자 운동하면서 내일 경기를 준비하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와 함께하고 있고,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그것은 국가대표 팀에 있어서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이 국대에 합류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내일 뛸 것이고, 아마 괜찮을 겁니다. 신체적으로, 전술적으로 우리가 필요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될 겁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그가 뛸 수 있지만 며칠 내에 많은 경기를 뛰지는 않게 함으로써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엑토르 베예린이 내일 나올 것인지?
- 엑토르 베예린도 마찬가지지만 약간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는 더 많은 시간 동안 부상당해 있었기 때문에, 9달이라는 긴 시간 이후, 저는 그가 지난 주에 우선 15분만 뛸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했죠. 그는 자신감을 얻기 위해 23세 이하 선수들과 뛰었고, 감을 되찾고 더 높은 레벨에서 그것들을 반복해 내기 위해 액션을 수행했습니다. 내일에 대해선 그가 훈련에서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그가 괜찮다면 내일 그는 정상적으로 뛸 것입니다.
  • 마르티네즈는 체흐가 항상 그렇게 칭찬을 해왔는데 선의의 경쟁구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네요. 
  • 마르티네즈는 인터뷰 볼때마다 겸손하면서 야망도 있고 그걸 적절하게 잘 얘기하는 것 같네요 ㅎㅎ
Sign In or Register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