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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여름이적시장 중간 점검

리버풀과 커뮤니티 실드라는 프리시즌의 마지막을 앞두고 중간점검 성격으로 스레드를 다시 한 번 파보는게 어떨까 싶어 스레드를 만들어 봅니다. 회원님들과 의견교환을 하고 싶네요.


관련 기사를 통해 예상되는 이적 시장 기조
  1. 오바메양은 최우선적으로 재계약
  2. 판매 가능한 선수들은 모두 팔아서 예산을 모으자 (모든 선수 판매의 가능성 열려 있단 온스테인의 소식)
  3. 최대한 퀄리티가 좋은 선수를 사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단기 목표로 설정하자


포지션별 점검

<공격수>
  • 사카 재계약, 윌리안 FA 영입으로 좋은 출발. 오바메양 재계약 긍정적 및 근접한 모습 
  • 라카제트는 유베, AT와 연결되며 나가는 모양새, 산레히 아웃 이후 쿠티뉴 영입 가능성 줄어 든 것으로 보임

<미드필더>
  • 시즌 종료 전까지 파티와 강력하게 연결되었으나 FA컵 우승 후 아우아르, 티아고 등 더 퀄리티가 좋은 선수들과 강하게 연결
  • 아우아르 영입을 위한 리옹과 단독 협상 기사, 아르테타와 티아고의 전화 통화 기사 등으로 미뤄볼때 파티 보다는 다른 선수 영입에 집중하는 모습
  • 에두 + 테타가 아우아르를 높게 평가한다는 기사로 보아 영입 1순위로 보입니다. 아우아르 영입 실패시 티아고 or 파티 이적협상이 진행될 듯
  • 귀앵두지는 아우아르 딜에 포함되고 PSG의 관심을 받으며 나가는 모습이었지만 최근 테타의 인터뷰를 통해 남을 가능성도 있음
  • 토레이라는 이탈리아 다수 팀들과 꾸준히 연결되고 있지만 양측이 납득할만한 제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나일스의 경우 멀티 백업 자원으로 가치가 있어보이나 EPL 3개팀과 연결되며 나갈 것으로 보임
  • 중앙수비 자원을 수비형 미들 자리에 활용하기 위해 테스트 및 연습을 진행한다는 루머도 있음. 최악의 경우 영입 없이 내부 자원들로 운영될 가능성도 보임

<수비수>
  • 살리바 임대 복귀, 내부 트레이닝 및 프리시즌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 기대감을 높임
  • FA컵 우승 직후 갑자기 디에고 카를로스, 마갈레스 등 사이즈가 좋은 왼발 브라질 센터백과 링크
  • 현재 마갈레스 영입 확정적
  • 소크라티스는 나폴리, 무스타피도 나폴리, 홀딩, 체임버스는 풀럼 과 연결 되며 구너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으나 얼마나 정리가 될지는 의문

<골키퍼>
  • 엄청난 제의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레노와 마르티네스는 다음 시즌까지는 팀에 남아 주전 경쟁을 할 것으로 예측


남은 이적시장 관전 포인트
  1. 누가 나가야 들어오는 예전과 다르게 윌리안 FA 영입, 마갈레스 영입, 필요한 자리에 좋은 자원을 먼저 영입 하는 모습
  2. 링크에 비해 영입 진전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MF 자리. 아우아르 몰빵으로 보이는 현재 영입 실패시 과연 뒤는 있는 것일까
  3.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이 상황에서 방출명단에 올라있지만 팔리지 않는 선수들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4. 메시는 과연 아스날의 명함을 받았을까
  5. 브라질 선수는 얼마나 더 영입이 될것인가


리빌딩에 중심을 두기보다 가까운 미래에 챔스 도전을 꿈꾸는 에두와 아르테타. 과연 어디까지 영입선을 넓힐 수 있을지 기대를 해봅니다.
  • 개인적으로는 셀틱의 에두아르가 탐났었는데 링크가 완전히 죽어버렸네요ㅠ
  • 4. 메시는 아스날의 명함을 받았을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ㅎ
  • 팀 클래스 올려줄 수 있는 선수가 절실한데 과연 오려나요
  • paradiso said:

    팀 클래스 올려줄 수 있는 선수가 절실한데 과연 오려나요

    기사들을 보면 아우아르 를 그런 선수로 보고 영입에 힘쓰는것 같습니다. 아우아르 꼭 모셔왔으면 좋겠어요
  • @waterFall 그러게요 관련 소식이 전혀 나오지 않네요 ㅠㅠ
    @Seung 하루 빨리 챔스로 복귀를 해야!
    @paradiso 저도 그래서 아우아르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지금 영입 전반을 에두가 직접 케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티가 메시에 정신이 팔려있는 동안 빨리 해치워주길 바랍니다.
  • 냉정히 말하자면 루머는 무성합니다만 아직 실제로 처분한 선수도 없고, 제대로 영입한 선수도 없기 때문에 아직은 벵거 시절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힙듭니다. 마갈레스는 아직 오피셜이 안떴을 뿐더러 우리 수비가 워낙 막장이라 '벵거라도' 막았어야 했을 포지션이고, 윌리안은 비교 대상이 '페페'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환호할만한 영입도 아닌 것 같구요.



  • @고금아 ㅠㅠ 그 또한 맞는 말씀이십니다... 팬들을 흥분시켜줄 수 있는 영입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 마르티네스가 나간다는 기사도 종종 올라오네요. +내부에서 센터백들을 수미로 테스트한다면 역시 챔버스가 최우선 고려겠죠?

    나일스의 경우는 저도 괜찮은 멀티자원이라고 생각해서 아쉽긴한데 가격만 잘 받는다면 좋겠습니다.
    근데 나일스 홀딩 챔버스를 동시에 정리하면 홈그로운은 어찌하려는건지 모르겠네요. 살리바나 마르티넨리 같은 케이스도 앞으로 2?3?년 있어야 인정받을텐데
  • @thisfile15 파블로 마리도 하프백 훈련 루머가 있습니다. 롱패스 능력이 있는 선수라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스날 입장에서는 에미의 계약도 22년까지고 최소한 한 시즌 정도는 에미-레노 경쟁을 붙여보고 싶으리라 생각하기에 저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좋은 제안이 들어온다면 팔릴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홈그로운의 경우 사실 u-23 올려서 쓰면 단기적인 문제는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길게 보면 리스크가 큰 선택이긴 합니다. 미켈이 잘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 애슬레틱 기사에서 마르티네즈 아웃을 꽤나 진지하게 쓰고 있고 마르티네즈 본인도 넘버원 아니면 나가겠다 스탠스가 강력해서 아스날도 판매하는 방향으로 갈 거 같네요 이에 따라 서브 키퍼 한 명은 최대한 저렴하게 데려와야 될 거 같네요 아쉽지만 마르티네즈로 현금 확보가 많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goonernick 그러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맷 메이시를 서브로 쓸 것 같진 않고... 딱히 떠오르는 선수가 없네요 ㅠㅠ
  • 홈그로운 생각하면 마르티네즈를 잡고 레노를 팔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 @goonernick 그러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맷 메이시를 서브로 쓸 것 같진 않고... 딱히 떠오르는 선수가 없네요 ㅠㅠ

    새로온 코치의 영향인지 브레드포트의 다비드 라야를 서브로 영입할 생각이라고 기사에 나와있어요. 
    근데 브레드포트도 주전 키퍼라 쉽게 데려오진 못할거 같네요. 본인이 no2 만족할지도 의문이고요.
  • jUngHwan said:

    @goonernick 그러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맷 메이시를 서브로 쓸 것 같진 않고... 딱히 떠오르는 선수가 없네요 ㅠㅠ

    새로온 코치의 영향인지 브레드포트의 다비드 라야를 서브로 영입할 생각이라고 기사에 나와있어요. 
    근데 브레드포트도 주전 키퍼라 쉽게 데려오진 못할거 같네요. 본인이 no2 만족할지도 의문이고요.
    그냥 유스에서 올려야죠

  • 여기저기에 나일스 아쉽다는 의견이 많네요. 제 생각도 선수 본인이 중앙 미드필더에 욕심만 없다면 무조건 남겨서 활용해 보는 것이 좋아보이는데 ㅠㅠ...
  • 간만에 여기 글 쓰네요

    1. 욕심같아선 마르티네즈를 한시즌, 못해도 반시즌은 남기는게 최고긴 한데 말이죠. 
    레노는 지금 부상중이니 팔 수가 없는 상황. 부상복귀해서 제대로 몇경기 뛰어주고, 그 다음 몸 말짱할때 시장에 올려야 제 값을 받을테니... 
    이건 물론 마르티네즈도 마찬가지죠. 시즌 후반 10경기 반짝이랑, 시즌막판 5 + 시즌초반 5경기 해서 두시즌 걸쳐 10경기 반짝을 비교하면 후자가 훨씬 비싸게 팔릴겁니다 ㅋㅋㅋ

    2. 
    나일스, 무스타피, 외질 잔류 
    소크라티스 5, 콜라시냑 5, 토레이라 22, 귀두 25~ = 55 내외
    벨레린 30~35??
    = 합해서 매각 기대치 80 + 자체 예산 40~50 정도

    여기에 세바요스 임대딜 파토라 치면, 중미 두명을 120에 데려와야겠네요
    엄청 빡세겠네.....  다음시즌 엘네니 귀두 자카에 윙질 볼지도
  • 희망적으로 봐서야 120이고 사실 보수적으로 보면(그리고 분할지급 문제까지 보면) 라카제트를 팔지 않는 이상 현금으로 쥘 수 있는건 4~50이라고 봐야겠고, 여기에 자체예산도 보수적으로 보면 30(망갈레스 영입 후 잔액으로). 그럼 음......어디 독일 하위팀중에 몸빵 미들 없나... 
  • Lainworks said:

    간만에 여기 글 쓰네요


    1. 욕심같아선 마르티네즈를 한시즌, 못해도 반시즌은 남기는게 최고긴 한데 말이죠. 
    레노는 지금 부상중이니 팔 수가 없는 상황. 부상복귀해서 제대로 몇경기 뛰어주고, 그 다음 몸 말짱할때 시장에 올려야 제 값을 받을테니... 
    이건 물론 마르티네즈도 마찬가지죠. 시즌 후반 10경기 반짝이랑, 시즌막판 5 + 시즌초반 5경기 해서 두시즌 걸쳐 10경기 반짝을 비교하면 후자가 훨씬 비싸게 팔릴겁니다 ㅋㅋㅋ

    2. 
    나일스, 무스타피, 외질 잔류 
    소크라티스 5, 콜라시냑 5, 토레이라 22, 귀두 25~ = 55 내외
    벨레린 30~35??
    = 합해서 매각 기대치 80 + 자체 예산 40~50 정도

    여기에 세바요스 임대딜 파토라 치면, 중미 두명을 120에 데려와야겠네요
    엄청 빡세겠네.....  다음시즌 엘네니 귀두 자카에 윙질 볼지도
    레노는 지금 풀핏이고 커뮤니티 쉴드에 마르티네즈 기용한 건 아르테타 선택이었을 거에요.

  • 지금 갑자기 에미 내리고 레노 올리기도 뭐한 상황이고.. 알무니아, 마노네, 슈체즈니, 파비앙스키, 오스피나로 고생하다 늙은 체흐로 근근히 버텼는데 어쩌다 이렇게 수준급 선수 두명으로 고민하게 됫는지..
  • 마랑게즈? 마갈레스? 말갈량스?는 왔고... 세바요스도 다시 와주는 듯 하니 오바메양 오피셜 나오고 수준급 미드필더 하나만 더 추가하고 시즌 돌입했음 좋겠네요 ㅠㅠ

    아직 시간이 한 달 정도 남았고 영입은 에두가 직접 챙기는 것 같으니 믿어봅니다...
  • 마랑게즈? 마갈레스? 말갈량스?는 왔고... 세바요스도 다시 와주는 듯 하니 오바메양 오피셜 나오고 수준급 미드필더 하나만 더 추가하고 시즌 돌입했음 좋겠네요 ㅠㅠ

    아직 시간이 한 달 정도 남았고 영입은 에두가 직접 챙기는 것 같으니 믿어봅니다...
    마갈레예스 라고 부르는 듯 한데, 정확한 발음 알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 jazzdori said:

    마랑게즈? 마갈레스9? 말갈량스?는 왔고... 세바요스도 다시 와주는 듯 하니 오바메양 오피셜 나오고 수준급 미드필더 하나만 더 추가하고 시즌 돌입했음 좋겠네요 ㅠㅠ

    아직 시간이 한 달 정도 남았고 영입은 에두가 직접 챙기는 것 같으니 믿어봅니다...
    마갈레예스 라고 부르는 듯 한데, 정확한 발음 알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글 쓰면서 조사한 결과, 마갈랴에스 / 마갈량이스 정도에서 타협하면 크게 틀리진 않는 듯합니다. 아무튼 마갈레스는 아닌 것으로(...)ㅎㅎ
  • 선수 발음 교정하기로 좋아하는 배성재 아나운서 한테 물어보면 직빵
  • 참고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Guimaraes라는 포르투갈 도시가 있는데 보통 기마랑스/기마랑이스라고 표기하더군요. 똑같이 대입하면 마갈량스/마갈량이스가 되긴 합니다.
  • 윌리안, 마갈량이스, 세바요스까지 영입 완료했고 이제 남은 타겟은 파티와 아우아르 같은데 방출해야될 자원들 잘 처리해서 저 둘 다 데려오면 좋겠네요
  • 이적시장이 한 달 정도 남은 것 같으니 정리 차 다시 스레드 끌어올려 봅니다. 지금 9월 6일 기준 타 클럽에서 관심 받고 있는 아스날 선수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IN>
    • 아우아르 - 30m + 귀앵두지 오퍼 - 거절
    • 파티 - 25m + 귀앵두지 오퍼 - 거절
    <OUT>
    • 마르티네즈 - 리즈(이외 타 리그 구단 일부)
    • 베예린 - PSG, 레버쿠젠
    • 소크라티스 - 나폴리
    • 홀딩 - 리즈, 뉴캐슬
    • 콜라시나츠 - 샬케, 로마
    • 토레이라 - 토리노, 삼프도리아, 로마
    • 엘네니 - 베식타스, 삼프도리아
    • 귀앵두지 - PSG(현재 관심 철회)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 라카제트 - AT, 유벤투스
    • 은케티아 - 뉴캐슬
    이 정도 인 것 같네요. 이렇게 놓고 보니 은근히 많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이거 다 정리하면 아우아르 파티 안되겠나 싶고! 사리사욕 활활
  • edited September 7 @고금아
    딱히 소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영입(윌리앙, 마갈량)과 루머(아우아르)등을 종합해보면 아르테타가 생각하는 그림은 플랜A 점유율 기반의 가패축구 + 플랜B 선수비 후역습의 철퇴축구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양쪽 모두에  떡대 수미는 불필요해서 파티 이야기가 잠잠해진 걸로 보이구요.

    그동안 자카에겐 수비 부담을 줄여줄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만 테타 부임후에 자카의 폼을 끌어올린건 사실 압박을 덜어주고 빌드업을 분담하며 자카가 개태클을 하지 않게 미리 달라붙을 수 있는 활동량을 가진 세바요스였죠. 다만 아우아르 루머가 계속 나오고 세바요스가 9월에야 합류한 것을 보면 테타는 세바요스보다도 더 윗 클래스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수비는 일단은 점유율, 수비 상황에는 조직적인 압박으로 대체, 그리고 그 뒤엔 살리바 / 마갈량 등으로 업글된 수비진이 버텨주고 말이죠.

    철퇴 축구는 뭐 지난 FA컵과 커쉴에서도 내려앉아 버티다 다루와 티어니가 롱패스로 오바메양이라는 철퇴를 날리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올 해 추가된 파마리(사실 겨울 이적이지만), 마갈량도 롱패스가 뛰어나다고알려져있구요. 이 철퇴 모드로 간다면더더욱 수미 보다는 차라리 중앙 수비수를 한명 더 넣어서 3백으로 가는 게 안전하지요.

    토레이라는 비교적 패스가 되는 수미이긴 했습니다만 압박과 빌드업을 나눠 갖기에도 역부족이었고 지공 상황에서의 수비도 딱히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공수 양면에서 피지컬의 한계를 노출했죠. 냉정하게 기억을 되짚어보면 토레이라가 가장 빛났던 때는 에메리 무계획 축구로 미드필드가 혼돈의 카오스로 돌아가던 시점의 역습 저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조직적으로 압박하거나 물러서서 수비하는 상황에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백업으로 두기엔 너무 비싸고 말이죠.
  • 개막전을 앞두고 다시 하번 체크해 봅니다.

    1. 오바는 재계약 유력, 구체적인 조건등이 언론에 나오고 있습니다. 라카는 AT, 유베의 지속적인 관심. 
       라카 이적을 대비한것인지 과거 링크난 공격수들과 다시 링크가 나는중.(드락슬러, 엘샤라위)

    2. 현재 팀의 영입 1순위는 아우아르 이며 영입 총력전을 펼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레키프의 "아우아르가 리옹을 떠나길 원한다."는 기사와 유럽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하고 현금이 필요한 리옹의 상황을 볼 때 영입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리옹이 원하는 금액과 지불방식을 협상을 통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지가 포인트 같습니다.

    3. 토레이라는 토리노로 이적가능성 높음, 귀앵두지는 파리로 이적을 원하나 이뤄질지 미지수.

    4. 수가마는 영입 완료. 홀딩은 뉴캐슬 임대가 유력했으나 다루 부상으로 취소. 베예린은 파리와 연결되었으나 다른 풀백 영입으로 잔류가능성 커짐.

    5. 마르티네스 20M 오퍼로 이적 가능성 커짐. 세컨 골리 확보시 이적 진행될듯.

    아우아르(또는 미드필더1인)만 영입되면 추가 영입은 없어보입니다. 계획된 선수단을 빠르게 구성하고 정리를 어떻게 진행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오늘도 소리 질러 불러봅니다. 아~! 우~! 아~! 르~!
  • @Seung 확실히 요즘은 뉴스 뒤지면 파티 이야기보다 아우아르 이야기가 많네요. 산레히 사임 이후로 파티 소식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저도 아우아르 파티 둘 다 영입하면 좋겠지만 그건 어렵고 둘 중 하나, 그 중 우선순위는 아우아르로 보입니다.
  • 이적시장이 기니까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겠지만 방출이 너무 더디네요.
  • 챔스권 다지면서 더 윗급 바라보려면 파티 아우아르 둘 다 데려와야 할 거 같은데 어렵긴 하네요
  • 지금 다른 팀들에게 관심받는 선수들을 정리해보면

    • 마르티네즈 - 빌라 (옵션까지 다 하면 23~25m 수준이라네용)
    • 콜라시나츠 - 가족 기반이 샬케에 있어서 아마도 샬케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 소크라테스 - 프리로 풀어주면 나폴리 (소크라테스 주급이 높긴 한가보네요)
    • 무스타피 - 나폴리 (고맙습니다 나폴리)
    • 홀딩 - 다루 부상으로 종신 예정
    • 베예린 - 세메두 팔리면 바르셀로나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어제 다시 재문의했다고 보도됨
    • 엘네니 - 터키리그에서 러브콜이 있지만 종신 예정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 20m 수준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 은케티아 - 뉴캐슬
    • 라카제트 - 아틀레티코, 유벤투스(피를로가 어제 스트라이커 필요하다고 인터뷰함)

    귀앵두지는 비야레알, 아틀란타, 발렌시아 까고 바르셀로나, PSG만 쳐다보다 오리알 된 모양새인데 이러다 남을 것 같네요. 이렇게 된다면 아우아르 파티 둘 다는 어려울 것 같고 둘 중 하나 정도만이라도 ㅠㅠ... 전 귀앵두지 남는 전제라면 아우아르가 더 급한 것 같습니다. 바이아웃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급할 이유도 없고요.
  • 나일스는 남겨야죠. 아우아르 온다면 스미스로우는 한시즌 더 임대로 경험 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아우아르 사긴 할까요...
    우리팀 쩌리들이 너무 안팔려서 이러다 못살것같은 느낌...
  • image

    스쿼카가 파티, 코바치치, 티아고 알칸타라를 비교한 통계를 내놓았네요. 파티의 플레이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수치 같아서 공유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활동반경이 넓지 않고 주로 하프라인 밑에서 플레이하네요. 쟈카 파트너론 훌륭할 수 있지만 쟈카가 없을 때 나서서 중원을 풀어줄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스날이 바이아웃까지 안지르려는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세바요스의 수치도 궁금해지네요.

  • 위에 통계를 보니 파티가 오면 더욱 더 정적인 팀이 되버릴거 같네요. 티아고나 아우아르면 공격도 더 신나게 하는 역동적인 팀이 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아우아르.........
  • 이게 수비 미드필더가 수비를 열심히 하는건 당연히 좋은거고, 그럼 스타일의 선수가 떡대좋고 태클 팍팍하면 당연히 좋은데 맞는데

    지금 스날이 (중간중간 변형이 많지만) 어쨌든 3미들+3톱으로 중앙에서 어느정도 점유율을 바탕으로 가져가는걸로 보인단 말이죠

    그와중에 저렇게 활동량은 많은데 활동범위가 작은 선수가 오면 음....
    자카 보호는 기깔나게 할건데, 그럼 공격전개 역시 자카가 다 해야 하는 일이 벌어질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 위 도표 보니 티아고 탐나는군요. 파티는 자카 떡대 보디가드 역할로 보이는데 사실 자카에게 필요한 건 압박과 빌드업을 분담해줄 수 있는 스타일이라는 건 이미 지난 시즌 자카-세바 라인업에서 이미 어느정도 증명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토레이라처럼 너무 작아서 지워지는 게 아닌 이상은 떡대는 필요하지 않아 보여요.

  • <영입>
    • 아우아르: 현재 1순위 타겟, 현재 개인협상 완료, 토레이라 나가면 바로 리옹에 정식오퍼할 것으로 보임, 찰스 와트에 따르면 시나리오B도 없다고 함
    • 파티: 개인협상은 완료된 것으로 보이나 아틀레티코가 쉽게 보낼 생각이 없어보여 바이아웃 가동이 아니면 영입이 어려울 듯, 파티의 백업 타겟으로는 포르투의 페레이라, 로마의 디아와라
    • 라야: 골키퍼 코치 살 비보의 추천, 현재 브렌트포드 주전이라 곱게 빼오긴 어려울 듯, 현재 영입 후 임대로 가닥이 잡히는 중, 몸값은 15m 파운드 예측
    • 룬나르손: 메이시를 정리하고 서드 골리로 영입될 예정, 몸값은 2m 파운드 예측
    <방출>
    • 마르티네즈 - 빌라 (옵션까지 다 하면 23m 수준)
    • 악폼 - 미들스브러 (이적료 1.1m)
    • 콜라시나츠 - 가족 기반이 샬케에 있어서 아마도 샬케로 예상, 현재 레버쿠젠과 대화 중 (5m~10m 예상)
    • 소크라테스, 무스타피 - 둘의 이적은 쿨리발리의 시티행에 달려있음 (합해서 10m~15m 예상)
    • 홀딩 - 다루 목 부상으로 뉴캐슬의 임대제안 거절, 주전으로 뛸 듯
    • 체임버스 - 풀럼, 웨스트햄, 뉴캐슬 이야기가 있었지만 조용해짐, 최근 리즈가 관심을 보임
    • 베예린 - 세메두 팔리면 바르셀로나행 (20m~25m 예상)
    • 나일스 - 울브즈 1차 오퍼 거절, 2차 오퍼 진행 중 (아스날은 30m 파운드 이상 요구 중)
    • 엘네니 - 터키리그에서 러브콜이 있지만 주전으로 뛸 듯
    • 토레이라 - 토리노행 거피셜, 현재 로마, AC밀란과 대화 중 (이적료 20m+ 수준)
    • 스미스로우 - 모나코, 리즈, 풀럼, 허더스필드 임대 관심
    • 은케티아 - 뉴캐슬 임대 관심
    • 라카제트 -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관심

    ※ PL 이적시장 종료시각 (한국 시간) : 10월 6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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